사회/일반
'행운목'으로 불리는 '회화나무열매' 추출물 효능 부작용... 여성갱년기 두통과 홧병(화병) 낮춰
등록일 : 2019-11-05 11:24 | 최종 승인 : 2019-11-05 11:24
정혜영
▲(사진출처=TV조선 '내몸 사용설명서')

[내외경제=정혜영] 회화나무열매 추출물은 여성갱년기 영양제만큼이나 여성호르몬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졌다. 회화나무는 의성, 영천, 부산 등에서 자라며 콩과의 낙엽 활엽 교복으로 알려졌다. 부산에서는 보호수로 지정된 나무다. 홰나무를 뜻하는 회화나무는 귀신을 물리치는다는 나무로 9월 회화나무꽃이 개화하며 회화나무열매 수확시기는 10월이다. 때문에 회화나무열매 추출물은 지금이 제철이다. 괴각으로 불리는 회화나무 용도는 본래 관상용이거나 회화나무꽃을 약용이나 염색약으로 사용한다. 회화나무 묘목부터 자란 목재는 건축재로도 사용한다.  

 

▲(사진출처=TV조선 '내몸 사용설명서')

회화나무열매 효능 

회화나무꽃은 황색 색깔을 내는 염료로 사용하기도 한다. 회화나무열매는 가을철에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 벌레·모기 퇴치법으로 사용하며 상처 출혈 시 지혈 작용을 하고 환절기 날씨로 건조해지는 피부에 보습효과가 있다. 습진 증상 치료에 도움을 주며 루틴 물질을 회화나무추출물로 복용하면 혈관에 좋은 음식으로 고혈압 증상과 뇌심혈관질환에 좋은 음식으로 작용한다. 회화나무열매는 특히 40대 50대 조기폐경부터 정상 폐경시기까지 찾아오는 여성갱년기 증상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이소플라본 일종의 영양성분이 있어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 음식이다. 여성·남자 갱년기 증상의 공통적인 두통과 화병, 가슴쓰림, 열감 등 통증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회화나무열매 추출물 부작용과 먹는법 

회화나무열매 추출물 과다섭취 시 설사, 두드러기, 구역감 등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회화나무 부작용이 생기지 않도록 정량을 복용한다. 식약처에서 권고하는 회화나무추출물 하루 섭취 권장량은 약 350mg으로 알려졌다. 회회나무 열매 식초만드는법은 양조식초와 회화나무 열매 추출물을 3:1비율로 넣어 실온에 열흘간 숙성기간을 거친 뒤 냉장보관한다. 물과 희석해 복용법을 지킨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여성갱년기 증상과 갱년기에 좋은 음식 

여성갱년기 증세 원인은 생리가 끊기는 폐경기 전부터 시작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출산을 할 수 있는 가임기 여성은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부터 갱년기 시기인 폐경기를 맞게 된다. 폐경 후 증상으로 여성으로서의 자존감이 떨어지는 우울증 등의 신체적·정신적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여성갱년기 치료병원을 찾아야할 정도다. 여성갱년기 초기증상과 석류 효능 및 갱년기 우울증에 좋은 차를 소개한다. 갱년기에 좋은 음식은 석류추출물인 석류즙을 비롯해 11월 제철음식 무화과 효능을 볼 수 있다. 크렌베리등 베리류를 비롯해 갱년기 여성 영양제는 달맞이꽃종자유와 칼슘 등이 있다. 종합비타민 역시 챙겨 먹으면 좋은 추천 영양제다. 갱년기에 좋은 음식으로는 홍삼과 비타민C가 많은 카카두 플럼, 자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