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북 옥천군 동이면 조령리 한 주택에서 화재발생 1명 부상
등록일 : 2019-11-01 10:17 | 최종 승인 : 2019-11-01 10:18
주현주
▲사진 =  충북 옥천군 동이면 조령리 주택화재 현장을 옥천소방서 대원들이 진압을 하고 있다. <사진=옥천소방서 제공> ⓒ 내외경제 TV/충청= 주현주 기자

[내외경제=주현주 ]
[내외경제 TV/충청=주현주 기자] 1일 오전 7시 50분 경 충북옥천군 동이면 조령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집주인 할머니가 1도 화상을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화재 발생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화재로 집이전소 되는 피해가 난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가벼운 부상을 입은 할머니는 119소방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충북 옥천소방서는 가용 소방장비를 총 출동해 진압에 나섰으며 불은 30분만에 진압됐으나 잔불에 의한 2차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소방대원들이 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옥천소방서는 화재가 난 집주인 할머니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