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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허참, 나이 들어도 젊음 유지하는 비결? 그가 권한 ‘차가버섯’ 효능·부작용과 차가버섯 먹는법
2019-09-10 10:06:48
정혜영
▲(사진출처=채널A '닥터지바고')

[내외경제=정혜영] ‘아침마당’에 출연해 오랜만에 동안 얼굴을 자랑한 허참 나이는 올해 만 70세다. 허참 나이에 비해 한결같은 외모를 자랑하며 과거 27년간 ‘가족오락관’을 즐겨 보던 허참 팬의 관심을 모았다. 허참은 딸 이은주 외모를 칭찬하며 딸바보 다운 면모를 선보인 바 있다. 허참은 과거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체중감소 증상과 과로로 인해 대장용종 절제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현재 허참은 경기도 남양주에 거주하며 농사일과 전원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허참은 최근 채널A ‘닥터지바고’에 출연했다. 그는 현재 카페를 운영하며 바리스타로 변신했다. 70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건장하고 여전한 말솜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허참은 커피만들기를 하나 싶더니 장 해독음료로 러시아산 차가버섯을 소개했다. 과거 대장용종을 5번이나 수술받은 그는 장건강을 위해 차가버섯을 추천했다. 차가버섯은 항암효과와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 알려진 버섯 종류다. 차가버섯은 내장지방 빼는 법으로 차가버섯분말 가루 타입으로 판매되며 9월 추석연휴에도 차가버섯선물세트는 부모님 선물로 많이 추천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항암에 좋은 음식, 차가버섯 효능

차가버섯 원산지는 북반구다. 러시아 차가버섯, 캐나다, 알래스카, 핀란드산 차가버섯이 있다. 시베리아 차가버섯으로 표기해 판매하기도 한다. 자작나무에 기생하며 영양분을 흡수하는 차가버섯의 효능은 면역력 증강 외에도 다양하다. 차가버섯은 뚱보균 유산균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으로 차가버섯추출물 분말 가루를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물에 타먹거나 차가버섯차 끓이는 법으로 음용하면 지방 연소 효과가 있다. 차가버섯은 항산화 작용을 해서 해독주스나 독소빼는 차 효능이 있다. 여성갱년기 증상인 가슴열감, 가슴통증, 두통, 식은땀 등 갱년기 증상 치료와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차가버섯 혈압조절 기능으로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며 베타글루칸을 함유해 간암, 대장암 등 항암역할을 한다.

차가버섯 부작용

차가버섯 성질은 차다. 따라서 과다복용 시 알레르기 반응이나 배탈, 설사 등 부작용이 있다. 하루 권장 섭취량과 복용법에 맞게 먹는 방법을 추천한다. 버섯 식품 알러지가 있는 환자의 경우 두드러기, 발진 등 부작용 우려로 섭취를 금한다. 차가버섯 일일 섭취량은 3~4g이다. 모유수유부와 임산부는 차가버섯 섭취를 금하며 당뇨병 환자의 경우 차가버섯과 당뇨약이 상호작용하므로 지나친 혈당수치 저하가 나타날 수 있어 권하지 않는다. 차가버섯 보관은 차가버섯 덩어리인 차가버섯 원물인 경우 공기가 없고 습하지 않은 곳에 둔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차가버섯 먹는법

차가버섯분말가격은 파는 곳에 따라 다르다. 동결건조 방식 차가버섯 추출물 제품도 구입할 수 있다. 차가버섯 가격차이는 천차만별이므로 차가버섯추출분말 100% 발효한 경우 2년이내 유통기한 인 것으로 산다. 차가버섯은 차가버섯 커피나 차가버섯차로 먹는다. 유기농 차가버섯 추출물이 함유된 차가버섯 원산지 확인 후 차가버섯 방사능 검사 후 정상 제품 인증 여부를 확인한다. 염증에 좋은 식품 차가버섯을 주스만들기로 원액기, 착즙기 등에 달여 건강주스로 만들 수 있다. 차가버섯 환 차가버섯 원물 차가버섯 액기스(진액) 먹는 법으로 차가버섯 복용법을 권한다. 차가버섯가루 먹는법은 좋은 차가버섯을 가공한 차가버섯 분말을 구입한 후 차가버섯 우리는 법 및 차가버섯 끓이는 법은 물 온도가 60도를 넘지 않는 따뜻한 물에 천천히 우려먹는 것이다. 차가버섯차 하루 섭취량은 일일 3~4잔이 권장된다. 차가버섯 스틱이나 차가버섯 환, 캡슐도 판매한다. 한편, 차가버섯처럼 추석 명절 선물세트로 인기 있는 버서서 종류로는 상황버섯과 영지버섯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