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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날씨 따라 국내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한 경기도 가볼만한곳 BEST 3
등록일 : 2019-09-05 14:40 | 최종 승인 : 2019-09-05 14:40
허서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내외경제=허서윤] 아침과 저녁은 바람이 선선한 가을 날씨로 변하고 있다. 바람이 선선해지는 9월은 국내 여행을 즐기기 좋은 달로 국내 당일치기 여행과 1박 2일 여행코스로 다녀오기 좋은 경기도 가볼만한곳이 인기다. 서울 근교 여행지 경기도는 다양한 볼거리로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 여행지다.

양평 가볼만한곳 '두물머리'

양평 여행을 계획한 이들이 자주 들른다고 알려진 두물머리는 양평 여행은 물론 남양주 여행까지 이어 다녀오곤 한다. 두물머리의 필수코스 연잎 핫도그는 일 년 내 인기를 얻고 있다. 두물머리는 연꽃 축제를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리기도 한다. 두물머리 위에 빽빽하게 모여있는 연꽃잎이 무척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졌다. 두물머리가 양평 가볼만한곳으로 인기를 얻는 이유는 바로 산책로라 할 수 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거닐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가평 가볼만한곳 '아침고요수목원'

9월 여행지로 제격인 아침고요수목원은 가을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여행지다. 아침고요수목원의 서화연은 특히 아름다운 곳으로 조선시대의 작은 연못의 느낌을 주는 곳이다. 특히 이곳 같은 경우 여행객의 포토존으로 단풍이 들면 특히 아름다운 곳으로 불린다.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는 물론 힐링할 수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은 늦가을에 방문하는 경우 떨어진 낙엽을 밟으며 산책할 수 있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파주 가볼만한곳 '파주 프로방스'

파주 프로방스 마을은 아기자기한 상점과 함께 자연을 즐기다 올 수 있는 곳이다. 다양한 소품을 판매하는 것은 물론 프로방스 빵집, 맛집 등 다양한 상점이 가득하다. 아기자기 귀여운 벽화와 조형물은 동화 속 세상으로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