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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초기증상 남자·여자 구분 없어, 면역체계 무너뜨려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
2019-09-06 09:04:02
허서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내외경제=허서윤] 후천성면역결핍증(AIDS)는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에 감염되 발생하는 질환으로 면역 쳬계가 무너져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르기까지 하는 무서운 질환으로 알려졌다. 에이즈는 과거 1981년 세상에 처음 알려졌으며 치명적인 병으로 현재까지 치료방법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즈 초기증상

에이즈 초기증상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성관계를 가진 후 한 달 이내 감기몸살 등의 약한 증상을 동반하게 된다. 에이즈 잠복기의 경우 10년 정도로 무척 길지만, 에이즈 잠복기 동안도 면역 기능이 점차 낮아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에이즈 초기증상하면 대표적인 것은 바로 에이즈 붉은반점 증상이다. 에이즈 초기증상의 경우 가볍게 왔다 지나가는 형태를 보여 쉽게 알아채기 힘들 수 있다. 초기증상을 무시하고 시간이 흐른다면 무척 위험한 질환이 에이즈다. 혹시 에이즈 증상 의심이 든다면 보건소에 방문해 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에이즈 감염경로

에이즈 감염경로는 잘 알려진 것처럼 ▲성접촉으로 인한 감염 ▲수직 감염(산모의 분만과정에서 산모에서 태아로 감염) ▲수혈 ▲주삿바늘 공동사용 ▲의료 행위 중 감염 (수술, 수혈, 채혈 등등)

에이즈 감염경로는 일상생활에서 감염되는 것은 무척 낮다. 예를 들어 악수, 포옹, 가벼운 입맞춤, 수영, 목욕, 땀, 침구류 등을 통해서는 감염되지 않는다.

에이즈 검사 및 치료법

에이즈 검사는 성접촉 후 6~12주 사이에 검사를 받는 것이 확실하다. 에이즈 검사는 혈액 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에이즈 치료방법은 현재까지 완치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즈 초기증상을 알고 빠른 치료에 들어간다면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관리와 치료만 잘 이루어진다면 정상인과 비슷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