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2019근로장려금 지급일을 기다린 이들에 희소식 9월 2일부터 시작, 현재 진행 중인 반기신청 지급일은 12월 중 예상
등록일 : 2019-09-03 10:31 | 최종 승인 : 2019-09-03 10:31
허서윤

[내외경제=허서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5월 근로장려금 신청을 마친 이들은 9월의 시작을 알린 2일부터 2019근로장려금 지급액을 순차적으로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2019근로장려금 지급액을 받은 이들이 있으며 추석 전 2019근로장려금 지급액 지급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2019근로장려금 반기신청이 진행 중이며, 오는 10일까지 신청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근로장려금 신청자격 완화 및 지급액 확대로 많은 이들이 신청하고 있으며 더 자세한 2019근로장려금 신청자격조회와 2019근로장려금 결과를 확인하고 싶은 이들은 국세청홈텍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ars 등을 통해 조회할 수 있다.

2019근로장려금 신청자격

2019근로장려금 반기신청은 오는 9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이번 반기신청의 신청자격은 상반기 소득을 통해 정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근로장려금 신청가격(자격요건) 완화로 많은 이들이 참여하며 자격요건 조회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청자격을 얻기 위해선 3가지의 자격요건이 따라오게 된다. '가구원 조건', '총소득 조건', '재산 조건'을 확인하며, 세부적으로 단독가구, 홑벌이 가구, 맞벌이 가구로 나뉜다. 

가구원 조건에 부합하기 위해선 부양할 가족이 없는 단독가구 기준, 배우자의 총급여가 300만 원 미만인 홑벌이 가구, 배우자의 총급여가 300만 원 이상인 맞벌이 가구가 되겠다. 총소득 조건의 경우 단독가구는 2,000만 원 미만, 홑벌이 가구는 3,000만 원 미만, 맞벌이 가구는 3,600만 원 미만으로 선정된다. 재산 요건은 모두 동일하며 2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이때 재산 기준은 자동차, 건물, 토지, 전세보증금, 예금 등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자녀장려금 신청조건은 홑벌이 가구, 맞벌이 가구 총소득이 4,000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2019근로장려금 지급일

2019근로장려금 지급일을 기다려온 이들은 희소식일 것이다. 9월이 시작된 2일 월요일부터 근로장려금 지급액을 이미 받은 이들이 있으며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근로장려금 지급일은 5월 근로장려금 신청을 완료한 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이번 반기신청 기간 동안 신청한 이들은 12월 중으로 근로장려금 지급액을 받게 될 예정이다. 2019근로장려금 신청자격에 부합해 신청을 완료한 이들은 3개월 정도의 심사기간을 거쳐 2019근로장려금 결과가 나온 당일부터 30일 이내 2019근로장려금 지급액을 받을 수 있다.

2019근로장려금 반기신청을 완료한 이들은 2019근로장려금 신청조회를 꼼꼼하게 하는 것이 좋다. 2019근로장려금 금액의 경우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재산과 소득이 있는 경우 2019근로장려금 지급액은 변동할 수 있다.

2019근로장려금 지급액

2019근로장려금 지급액은 가구에 따라 최대 지급액이 달라지며 재산 요건과 소득 요건에 따라서도 근로장려금 금액이 달라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독가구 최대 지급액은 150만 원, 홑벌이가구 최대 지급액은 260만 원, 맞벌이가구 최대 지급액은 150만 원으로 선정됐다. 이는 최대 지급액이며 개인의 소득과 재산에 따라 지급액의 금액은 변동된다. 또한 2019근로장려금 지급액이 낮아지는 이유로는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소득과 재산에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