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류현진 등판일정] 사이영상 노리던 류현진 방어율 폭등↑, 류현진 경기일정·중계와 연봉은?
등록일 : 2019-08-29 13:30 | 최종 승인 : 2019-08-29 13:30
박희연
▲류현진 등판일정, 류현진 사이영상, 류현진 방어율(사진출처=ⓒMBC SPORTS+)

[내외경제=박희연] LA다저스 류현진 등판일정이 화제다. 류현진은 최근 두 경기에서 부진하며 1.45였던 류현진 방어율이 2.00으로 올랐다. 하지만 현지 매체들은 여전히 류현진을 가장 강력한 네셔널 리그 사이영상 후보로 꼽는다. 류현진은 지난 2경기 전까지 압도적 기록을 써나갔다. 류현진 방어율 1.45는 MLB 역대 2위에 해당하는 수준인데, 지난 18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 5⅔이닝 4실점, 24일 뉴욕 양키스전 4⅓이닝 7 실점해 류현진 방어율이 폭등한 것.

▲류현진 경기일정, 류현진 선발일정, 류현진 중계(사진출처=ⓒMBC SPORTS+)

류현진 사이영상은 류현진이 남은 경기에서 어떻게 공을 던지느냐, 류현진 방어율을 다시 1점대로 만들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더불어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류현진 선발일정을 내일 열릴 애리조나전을 끝으로 조절할 뜻을 내비쳐 오는 30일 열릴 류현진 경기일정이 더욱 큰 이슈다. 내일 열릴 애리조나전 류현진 등판일정은 류현진 사이영상 경쟁에서 경쟁자들과 간격을 벌리기 위해 중요한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 선발일정은 한국 시간으로 오는 30일 오전 10시 40분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리는 애리조나(선발 메릴 켈리)와의 경기다. 이날 류현진 중계 채널은 MBC, MBC SPORTS+ 등이다.

▲류현진 연봉, 류현진 나이(사진출처=ⓒMBC SPORTS+)

LA 다저스 류현진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FA 시장에 나온다. 이에 류현진 방어율 1위로 뛰어난 활약을 보이는 류현진 연봉을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 현재 류현진 연봉은 1970만 달러로 한화 약 238억 원이다. 또 다음 시즌 류현진 연봉에 대해서는 여러 추측이 있는데, 미국 경제기 포브스는 3년 7천만 달러를 언급했으며, 다른 외신은 4000~4900만 달러가 적정하다고 보도했다. 반면 3년 4800만 달러, 2년 4000만 달러 등 박한 평가도 있었다. 한편, 류현진 나이 1987년생 만 32세인 류현진은 지난 2018년 동갑인 배지현 아나운서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