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미스터 기간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정수아 죽인 범인은 대체 누구?...‘미스터 기간제’ 인물관계도-재방송 시간
2019-08-14 15:39:20
김지원
▲‘미스터 기간제’는 OCN에서 매주 수, 목 밤 11시에 방송된다(사진=ⓒOCN ‘미스터 기간제’ 네이버 TV 캡처)

[내외경제=김지원 기자]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지난 8일에 방송된 ‘미스터 기간제’ 8회에는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기도 했다. 8회 시청률은 3.6%다.

‘미스터 기간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스터 기간제’ 몇 부작인지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이 많다. ‘미스터 기간제’는 총 16부작으로 기획됐다.

▲‘미스터 기간제’ 인물관계도(사진=ⓒOCN ‘미스터 기간제’ 공식 홈페이지)

‘미스터 기간제’ 인물관계도-줄거리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을 한 변호사가 밝혀내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속물 변호사로 유명한 기무혁(윤균상 분)은 정수아 살인 사건 용의자인 김한수(장동주 분) 재판에서 무죄를 주장했다가 로펌에서 쫓겨난다. 급기야 변호사 자격까지 박탈당한다. 표면적인 이유는 기무혁이 그동안 사건들로 장사를 했다는 거지만, 기무혁은 진짜 이유는 김한수 재판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에 기무혁은 정수아 살인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천명고등학교에 기간제 교사 기강제로 위장 잠입한다.

‘미스터 기간제’ 8회에는 기강제(윤균상 분), 하소현(금새록 분), 차현정(최유화 분), 서윤아(권소현 분)가 살인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의기투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무혁은 한태라(한소은 분) 연주회에서 이태석(전석호 분)과 이도진(유성주 분)의 대화를 도청 장치로 듣던 중에 차현정이 이태석을 잡으러 왔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그는 황급히 차현정을 막으러 갔다. 차현정은 기무혁의 태도를 이해하지 못했다. 더불어 기무혁이 도청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그때 하소현이 나타나 차현정을 말렸다. 세 사람은 살인 사건을 밝히기 위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기로 약속한다. 서윤아 역시 하소현과 기강제를 돕기로 한다.

한편, 이기훈(최규진 분)은 정수아 살인 사건의 범인이 자신의 아버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큰 혼란을 느꼈다. 이기훈은 정수아가 이태석과 호텔 수영장에서 만나는 사진을 찍은 장본인이다. 그는 그 사진을 찍은 날 호텔 앞에서 아버지 이도훈을 봤던 기억을 떠올렸다.

▲‘미스터 기간제’ 재방송 시간은?(사진=ⓒOCN ‘미스터 기간제’ 네이버 TV 캡처)

‘미스터 기간제’ 재방송


지난주 방송된 ‘미스터 기간제’ 8회는 OCN에서 오늘(14일) 밤 9시 30분에 재방송된다. 이번 주 방송될 예정인 ‘미스터 기간제’ 9회 재방송 시간은 ▲15일(목) 오후 9시 40분 ▲16일(금) 오전 11시 40분 ▲17일(토) 오전 10시 30분이다. ‘미스터 기간제’ 10회 재방송 시간은 ▲16일(금) 오후 1시 ▲17일(토) 오전 11시 50분이다.

한편, ‘미스터 기간제’ 9회는 오늘(14일) 밤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