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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몇 부작 남았나? 물오른 신세경♥차은우 로맨스... ‘신입사관 구해령’ 인물관계도-줄거리 화제
2019-08-14 14:23:36
김지원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신세경 로맨스가 화제다(사진=ⓒ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 캡처)

[내외경제=김지원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은 총 32부작으로 기획됐다. 오늘(14일) 밤 오후 8시 55분에는 ‘신입사관 구해령’ 17회, 18회가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이제 후반부에 들어섰다.

한편,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 로맨스가 본격 시작되면서 두 사람의 나이 차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신세경 차은우 나이 차이는 7살이다. 신세경은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다. 차은우는 1997년생으로, 올해 23세다.

차은우는 안타깝게도 이번 작품으로 발연기 배우라는 꼬리표를 갖게 됐다. 이전 작품인 JTBC ‘내 아이디는 강남 미인’에서도 연기 지적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발연기가 연관검색어로 떠오를 정도로 혹평을 받았다.

▲‘신입사관 구해령’ 인물관계도(사진=ⓒMBC ‘신입사관 구해령’ 공식 홈페이지)

‘신입사관 구해령’ 인물관계도·줄거리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신세경 분)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차은우 분)의 로맨스를 다루고 있다. 지난 8일에 방송된 ‘신입사관 구해령’ 15, 16회에는 이림이 백성과 직접 소통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천연두로 사경을 헤매다가 깨어난 이림은 우두종법 시행을 공표했다. 이 소식을 들은 왕은 우두종법을 금지하고 한양으로 돌아오라는 어명을 내렸다. 이림은 왕의 명을 거역하고 백성들과 시간을 보냈다. 한참 뒤에 이림은 궁으로 돌아왔다. 왕은 궁으로 돌아온 이림의 뺨을 때렸다.

▲‘신입사관 구해령’ 시청률은?(사진=ⓒ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 캡처)

‘신입사관 구해령’ 시청률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에 방송된 ‘신입사관 구해령’ 15-16회는 4.7%-6.4%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날 방송된 KBS2 ‘저스티스’ 15회-16회는 4.3%-5.0%, SBS ‘닥터탐정’ 8회는 4.0%, OCN ‘미스터 기간제’ 8회는 3.6%,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4회는 2.2% 시청률이 나왔다.

▲‘신입사관 구해령’ OST는?(사진=ⓒ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 캡처)

‘신입사관 구해령’ OST

‘신입사관 구해령’ OST는 가수 헨리, 윤미래가 참여하며 큰 화제가 됐다. ‘신입사관 구해령’ 노래는 헨리의 ‘Fall in Luv’, 윤미래의 ‘My Dream’ 총 2곡이 발매됐다. 윤미래의 ‘My dream’은 감미로운 멜로디의 발라드곡이다. 극 중 신세경 차은우의 애틋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한편, 이번 주 방송분인 ‘신입사관 구해령’ 17회~20회는 17일(토) 오후 1시 10분에 MBC에서 연속 재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