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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혜리, 공개열애 전 시상식 스킨십 재조명 ‘달달’…결별 루머에 “잘 만나고 있다” 해명
2019-08-13 22:32:49
이다민
▲류준열 혜리(사진=ⓒtvN)

[내외경제=이다민] 류준열 혜리가 화제가 되며 과거 시상식 스킨십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공개 열애 전 2017년 tvN '10주년 시상식'에서 대세 배우상 남녀 부문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당시 혜리는 류준열과 나란히 걷던 중 무의식 중에 손을 잡으려 했고, 이에 류준열은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재빨리 팔짱으로 바꿔 무대로 향했다.

 

두 사람은 무대에 올라서도 다정하게 손을 잡는 등 달달한 스킨십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류준열 혜리 커플은 지난 2017년 8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을 현실에서 이뤄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열애설 이후 결별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최근 ‘뺑반’ 인터뷰 자리에서 류준열은 "잘 만나고 있다"며 혜리와의 결별설에 대해 일축했다.

 

혜리는 올해 나이 26세, 류준열 나이는 34세로 두 사람은 8살 나이 차이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