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면역력 높이는 음식] 면역력 관리는 곧 질병과 연관, ‘프로폴리스’ 효능 알면 놀라, 효능·먹는법·부작용 소개
2019-08-13 15:38:53
허서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내외경제=허서윤 기자] 더운 여름철은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이다. 실내외 온도차이로 인해 냉방병 증상 혹은 감기 증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증상은 면역력이 떨어질 때 발생하는 질환으로 평소 면역 관리가 중요하다. 면역력이 낮아 지면 바이러스·세균 감염의 위험이 높아지고 각종 질병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이러한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이 있다고 해 인기를 끌고 있다. 바로 프로폴리스다.

프로폴리스 효능

매스틱, 자일리톨과 함께 세계 3대 항염물질로 알리진 프로폴리시는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잘 알려졌다. 꿀벌이 만들어 내는 프로폴리는 항염 작용은 물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피부에 좋은 음식, 염증에 좋은 음식 등으로 유명하다. 피곤하면 잘 발생하는 구내염 물집 등에 프로폴리스를 바르면 구내염 증상을 빠르게 호전시킬 수 있다고 알려졌다. 프로폴리스의 경우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세균 감염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족구병과 구내염, 감기 등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폴리스 먹는법(복용법)

프로폴리시는 건강한 이들도 면역력을 유지하고 높이기 위해 먹는 건강 식품으로 복용법을 숙지하고 먹는 것이 좋다. 프로폴리스의 경우 프로폴리스 영양제, 프로폴리스 분말 등으로 섭취할 수 있으며, 프로폴리스 액상의 경우 희석해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폴리스는 식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프로폴리스 맛·향에 거부감을 느낀다면 음료 등에 섞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프로폴리스 부작용

프로폴리스는 개인에 따라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프로폴리스 영양제, 프로폴리스 액상, 프로폴리스 분말 등을 섭취할 땐 제품의 섭취 권장량을 확인한 후 섭취해야 과다 복용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임산부에게 위험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프로폴리스와 벌화분의 경우 꽃 알레르기가 있는 이들은 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