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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김향기 나이 차이는?...‘열여덟의 순간’ 몇 부작-줄거리-시청률-재방송
2019-08-13 10:33:22
김지원
▲김향기 실제 나이는?(사진=ⓒJTBC ‘열여덟의 순간’ 방송 캡처)

[내외경제=김지원]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옹성우, 김향기 로맨스가 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김향기는 옹성우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옹성우 역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옹성우 김향기 로맨스가 화제가 되는 가운데 두 사람의 실제 나이 차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의 실제 나이는 차이는 5살 차이다. 옹성우는 1995년생으로, 올해 옹성우 나이는 25세다. 김향기는 2000년생으로, 올해 김향기 나이는 20세다.

김향기 키도 눈길을 끌고 있다. 김향기 키는 155cm로 아담한 편이다. 옹성우 키는 179cm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키 차이는 설렘을 더하고 있다.

한편, ‘열여덟의 순간’은 총 16부작으로 기획됐으며, 오늘(13일) 밤 9시 30분에 ‘열여덟의 순간’ 8화가 방송될 예정이다.

▲옹성우는 최준우 역을 맡았다(사진=ⓒJTBC ‘열여덟의 순간’ 방송 캡처)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열여덟의 순간’에서 옹성우는 최준우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열여덟의 순간’ 방영 이전부터 옹성우 첫 연기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옹성우는 과거가 어두웠던 최준우의 내면과 김향기로 인해 변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해내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옹성우는 ‘열여덟의 순간’ OST 작업에도 참여하며 힘을 보탰다. 옹성우의 ‘우리가 만난 이야기’는 극 중 김향기를 향한 옹성우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열여덟의 순간’ 줄거리는?(사진=ⓒJTBC ‘열여덟의 순간’ 방송 캡처)

‘열여덟의 순간’ 줄거리

‘열여덟의 순간’은 18살을 보내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 드라마다. ‘열여덟의 순간’ 7회에서는 준우(옹성우 분)가 수빈(김향기 분)에게 고백한 이후 자꾸 꼬이는 상황이 그려졌다. 준우는 수빈에게 연락하려던 중 황로미(한성민 분)를 만난다. 로미가 준우를 찾아온 것. 로미는 준우에게 버스 카드를 빌려달라고 한다. 핸드폰으로 버스 카드를 사용하는 준우는 어쩔 수 없이 로미와 함께 버스를 타는데 준우를 보러 온 수빈이 그 모습을 본다. 준우는 로미를 태우고 황급히 버스에서 내렸지만, 수빈은 그가 버스에서 내리는 것을 보지 못하고 자리를 떴다. 심지어 준우는 버스에서 핸드폰을 떨어뜨렸다. 집에 돌아온 수빈은 한 번 더 준우의 진심을 확인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지만, 준우 대신 전화를 받은 로미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다가 전화를 끊었다. 수빈은 준우의 고백은 자신의 환청이었다고 생각한다.

한편, 휘영(신승호 분)은 중간고사 수학 시험에서 한 문제를 틀렸다. 휘영 엄마는 학교에 찾아와 문제가 이상했다고 지적했다. 휘영 엄마의 문제 제기로 휘영이 틀린 문제는 전원 정답 처리됐다.

▲‘열여덟의 순간’ 시청률은 3%대를 유지하고 있다(사진=ⓒJTBC ‘열여덟의 순간’ 방송 캡처)

‘열여덟의 순간’ 시청률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열여덟의 순간’ 7회는 3.1% 시청률을 기록했다. tvN ‘60일, 지정생존자’ 13회는 4.8%,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5-6회는 2.2%-2.7%, MBC ‘웰컴2라이프’ 5-6회는 4.4%-5.6% 시청률이 나왔다.

이번 주 방송분인 ‘열여덟의 순간’ 7회, 8회는 18일(일) 오후 2시부터 JTBC에서 연속 재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