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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거스, 양파에 숨어 있는 유익균 먹이 ‘프리바이오틱스’ 성분, 프로바이오틱스를 돕는 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 효능과 부작용 및 먹는법
2019-08-12 10:54:29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내외경제=정혜영 기자] 유산균은 하루 권장량이 100억마리다. 장까지 도달해 장내 환경 개선과 장 건강을 위해서는 유산균을 증식하는 방법이 있다. 최근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 LGG유산균, 모유유산균 등 다양한 유산균 효능이 주목받고 있다. 올바른 복용법으로 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 먹는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가루분말과 함께 이목을 끄는 것이 프로바이오틱스다. 두 유산균 차이에 대해 알아보자. 아스파라거스, 양파를 비롯해 상추, 올리고당 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에 포함된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은 장내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의 성장과 증식을 돕는 효능이 있다. 프리바이오틱스 복용은 소장이 아닌 대장까지 이동하므로 효과적이다. 어린이와 중장년층, 노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프리바이오틱스 섭취로 인한 유익균 증가가 설명된다. 신생아 유산균부터 다양한 유산균이 출시되면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을 성장하고 유해균을 억제해서 장내 세균을 조절한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크론병, 대장염, 대장암 등 염증 장 질환에 좋은 음식으로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이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프리바이오틱스 효능 부작용

프리바이오틱스는 몸에 내장지방(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쌓고 식욕을 촉진하는 비만세균을 억제하는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다. 최근 가루 다이어트 방법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프리바이오틱스 역시 분말이나 알약 등으로 출시해 먹는 방법과 복용법이 간편한 유산균 가루다. 달콤한 맛을 내는 어린이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도 절찬리 판매 중이다. 캐나다 프리바이오틱스, 미국 프로바이오틱스 등 수입산 유산균을 직구해 먹는 경우도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다이어트와 다양한 장염, 장질환 예방 외에 염증을 치료하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질염 등 여성 생식기와 전립선염 등 남성 생식기 염증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피부면역력을 높이는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는 만성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아토피 피부염 등 피부관리에 도움을 주며 프락토 올리고당같은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다. 비만 잡는 장내 세균 LGG유산균은 산성에 강해 위산과 산도가 비슷하다.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라는 뜻으로 장내 오래 머물러 유해균을 없에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일종이다.

다만, 프리바이오틱스는 과다섭취할 경우 설사나 가스 차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면역력이 저하된 경우 복통이나 배에 가스가 찬다. 만성질환으로 약 복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담 후 섭취를 결정한다. 프리바이오틱스 하루 섭취 권장량은 분말 3~8g이다. 티스푼으로 약 1~2숟가락 정도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모두 공복이나 빈속에 섭취하면 부작용 우려가 있으므로 하루 권장량을 지킨다. 임산부와 모유 수유부는 산부인과 병원에 방문해 충분한 상담 후 복용법을 결정하고 직사곽성은 피해 두 유산균은 서늘하게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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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이오틱스 먹는 방법, 프로바이오틱스란?

샐러드나 요거트에 뿌려 먹거나 프리바이오틱스 영양제 파우더나 분말 가루 형태로 섭취하는 방법이 있다. 올리고당을 비롯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인 채소, 과일, 해조류 등 다이어트 식단에 프리바이오틱스 분말 가루를 함께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프리바이오틱스 가루 먹는법은 요거트나 요구르트 등 유산균이 많은 음식과 함께 먹길 추천한다. 프리바이오틱스 맛은 아이스크림, 분유, 바닐라 맛이라는 후기가 있다.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 파는 곳에 대한 문의가 많다. 두 유산균 중 프로바이오틱스는 피부 면역력을 높여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되므로 화장품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개그맨 오지헌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프로바이오틱스 뜻은 장내 유익균, 이익균을 뜻한다. 장에 좋은 유산균인 프롤린 유산균은 가루나 알약으로 섭취하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항생제와 복용 시 유산균 효능을 제대로 볼 수 없으며 프로바이오틱스 부작용 사망 사례가 생겼음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파는 곳과 홈쇼핑 프로바이오틱스 구매 시 이산화규소 등 합성 첨가물 여부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