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분양-줌인]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남양주 부평2지구 '서희스타힐스' 선착순 혜택 지원···분양 문의 '폭주'
기존 대비 최대 4000만원 가량의 부담 줄여
등록일 : 2019-08-09 11:08 | 최종 승인 : 2019-08-09 11:08
김철수 기자

[내외경제=김철수 기자 ] ▲사진=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제공/서희건설] 

[내외경제TV=김철수 기자] 전국적으로 재개발과 재건축 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남양주 부평2지구에서 분양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남양주 부평2지구는 4,100여 세대 미니신도시급 대규모 단지로 현재 서희건설에서 잔여가구에 대한 혜택지원을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혜택으로는 계약금 1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지원, 발코니 확장비 무상지원 등으로 이를 통해 기존 대비 최대 4000만원 가량의 부담을 줄일 수 있어 내 집을 마련하고자 하는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특히 서울에서 불과 20여분 밖에 걸리지 않다는 점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밖에도 이마트를 비롯해 롯데시네마와 같은 문화 시설, 의료시설 및 관광서 은행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아울러 오는 2021년에는 지하철 4호선인 '진접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국도 47호선 우회도로가 오는 12월에 개통을 앞두고 있고 여기에 GTX-B노선과 S-BRT, 별내선 연장도 계획돼 있다. 

서희스타힐스 분양 관계자는 "지난 6월 정당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현재 잔여세대 분양이 진행 중이며, 이 중 선착순으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특별한 혜택이 지원되는 만큼 분양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번 혜택은 길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니 서두르는 편이 좋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