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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x 박성웅 x 이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OST 화제...인물관계도-줄거리-등장인물-시청률-재방송 한눈에!
2019-08-08 15:01:14
김지원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OST 작업에 정경호가 직접 참여했다(사진=ⓒ‘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네이버TV 캡처)

[내외경제=김지원]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OST가 화제다. 오늘(8일) 발매된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네 번째 OST ‘꿈은 어디에’는 배우 정경호가 직접 참여했다. 정경호는 첫 방송 전에 공개한 간과 쓸개의 ‘그대 떠나 없는 거리’, 두 번째 OST ‘부산에 가면’에도 가수로 참여한 바 있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OST는 스페셜 에디션 ‘그대 떠나 없는 거리’를 포함하여 총 5곡 공개됐다. 첫 번째 OST는 정원영의 ‘Trap of Love’, 세 번째 OST는 김이경의 ‘혼잣말’이다. ‘혼잣말’ 실제 목소리의 주인공은 배우 이설이 아니지만, 극 중에서는 이설이 부르는 노래로 사용되어 이설이 맡은 김이경 이름으로 발매됐다. 제작진은 캐릭터 몰입을 위해 실제 가수 공개를 잠시 유보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인물관계도(사진=ⓒ‘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공식 홈페이지)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인물관계도-등장인물-줄거리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원작이 웹툰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따로 원작이 없다. 다만, 괴테의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삼았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정경호 분)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인생을 건 일생일대 게임을 펼치는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 드라마다. 하립과 영혼 계약을 체결한 악마 류는 톱스타 배우 모태강(박성웅 분) 몸을 빌려 쓰고 있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시청률은?(사진=ⓒ‘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네이버TV 캡처)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시청률-재방송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3회는 2.5% 시청률을 기록했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시청률은 1회 3.1%로 시작하여 조금씩 하락하고 있지만, 아직 성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이르다. 아직 3회분까지밖에 방송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가 시청률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주 방송분인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3, 4회는 tvN에서 9일 오전 11시 10분, 10일 오후 2시 50분에 연속 재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