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8월 국내 여름 휴가지 추천] 3박 4일 여행 코스로 제주도 가볼 만한 곳은? 제주도 맛집까지
2019-08-07 10:48:28
김지원
▲제주도 여행지 추천(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내외경제=김지원] 8월 여름 휴가지로 제주도를 추천한다. 제주도 항공권 특가를 이용하면 제주도도 적은 여행 비용으로 다녀올 수 있다. 제주도에는 여행지와 맛집이 많다. 커플 여행지, 가족 여행지로 모두 손색이 없다. 제주도 여행 일정을 위하여 제주도 가볼 만한 곳과 맛집을 알아보자.

▲8월 제주도 가볼 만한 곳은?(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주도 가볼 만한 곳

절물 자연 휴양림은 여름에 가기 좋은 제주도 여행지다. 이곳은 제주도 산책하기 좋은 장소다. 삼나무와 해풍 덕분에 한여름에도 시원한 한기를 느낄 수 있다. 월령리 선인장 군락은 제주도 가볼 만한 곳으로 꼽히는 곳 중 하나다. 월령리 해안에 분포해있는 선인장 야생 군락이다. 제주도 일출랜드는 제주 가족 여행 시 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이다. 일출랜드에는 아열대식물원, 제주종가집초가, 미천굴, 수변공원 등이 있다. 특히 미천굴이 인기다. 미천굴은 동굴이다. 라이트아트페스타는 제주도 야경 명소다. 이곳에서는 짚라인 체험, 녹차 족욕체험도 할 수 있다. 제주도 커플 여행 코스로 좋다. 천지연폭포도 제주도 밤에 가볼 만한 곳 중 하나다. 천지연폭포는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천지연폭포 야간 개장 시간은 오후 10시까지다.

▲제주도에는 맛집이 많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주도 맛집 추천

제주도에는 맛집이 많다. 제주도 맛집 리스트, 제주도 맛집 지도도 만들어질 정도다. ‘네거리식당’은 tvN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서귀포 맛집이다. ‘네거리식당’에서는 갈칫국, 갈치구이, 성게 미역국 등 해물, 생선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중문 칠돈가’는 근고기 목살이 유명한 맛집이다. 고기 맛이 훌륭하다. 아침밥을 먹을 제주도 아침 식사 맛집을 찾는다면 ‘기원뚝배기’를 추천한다. ‘기원뚝배기’는 오전 6시에 문을 연다. 갈치조림이 유명하며 현지인들도 자주 찾는 맛집이다. 서귀포 매일 올레시장 야시장에는 제주도 먹거리가 많다. 수목원길 야시장도 인기다. 많은 푸드트럭에서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애월더선셋’은 애월 해안 한담산책로에 있는 카페다. 바다가 바로 앞에 보인다. 이 카페는 애견동반이 가능하다. 반려견 여행 시 가볼 만한 카페다. 아울러, ‘애월더선셋’에서는 브런치도 즐길 수 있다. ‘오르다’는 성산 일출봉에서 가까운 카페다. 이곳은 버거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보말해녀 버거와 일출봉 버거가 대표 메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