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8월 해외여행지 추천] 대세는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석양이 아름다운 코타기나발루 가볼만한곳과 현지인 맛집·호텔·리조트 추천
2019-08-06 14:46:04
허서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내외경제=허서윤 기자] 8월은 본격 무더위가 시작되는 달로 열대야와 폭염으로 밤 잠에 들기 어려울 정도다. 이러한 더운 여름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여행지로 떠나고 있다. 짧은 시간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국내 여행지도 좋지만,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동남아시아 여행지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동남아시아 여행지로는 ▲세부 ▲보라카이 ▲방콕 ▲치앙마이 ▲나트랑 ▲다낭 등이 인기를 얻고 있지만, 최근 핫하게 떠오르는 여행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석양이 아름다운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이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가볼만한곳은?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의 최대 도시로 알려졌다. 코타키나발루 시치나는 우리나라보다 한 시간 느린 것으로 알려졌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이 사랑받는 이유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염되지 않은 자연경관은 환상의 휴양지라는 찬사를 받을만하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을 계획한 이들이 여행코스에 꼭 넣는 것이 바로 섬 투어일 것이다. 코타키나발루의 유명 섬으로는 ▲멍알룸섬 ▲만따나니섬 ▲서핑가르섬 ▲하이디나완섬 등이 유명 섬 투어로 자리 잡았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일정을 계획했다면 빠지지 말고 들려야할 현지인 맛집이 있다. 코타키나발루 현지인 맛집으로는 ▲리틀 이태리 ▲소울드아웃 ▲푹유엔 ▲유잇청 ▲이펑 ▲샘플랑 ▲미아보트누들 ▲웰컴 씨푸드 등이 유명 맛집으로 알려졌다. 코타키나발루 리조트·호텔로 유명한 곳은 ▲더 마젤란 수트라 ▲샹그릴라 탄중 아루 리조트&스파 ▲보르네오 비치 빌리 ▲사바비치빌라&스위트 ▲가야아일랜드 등이 유명한 곳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코타키나발루 8월 날씨, 여행 준비물

코타키나발루는 연중 무더운 날씨를 보이는 곳으로 여름 옷을 준비해 가면 된다. 코타키나발루는 8월부터 건기가 시작돼 여행하기 좋은 날씨를 보인다고 알려졌다. 건기라 하더라도 무척 더워 시원한 옷은 필수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준비물로는 ▲여권, 여권사본 ▲멀티어답터 ▲포켓와이파이 혹은 유심 ▲상비약 ▲모기기피제 ▲모자 ▲선글라스 ▲선크림 ▲수영복은 필수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