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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높이는 방법 ‘차가버섯’, 효능 뛰어나...차가버섯 먹는방법·보관법·부작용 총정리
2019-09-06 09:04:02
김지원
▲차가버섯은 면역력 강화에 효능이 있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내외경제=김지원] 차가버섯은 자작나무에 기생하는 약용버섯이다. 차가버섯은 항암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에서는 차가버섯을 공식적인 암 치료 약재로 취급한다. 차가버섯 효능, 먹는 방법, 보관 방법을 비롯하여 차가버섯 부작용까지 한 번에 알아보자.

▲차가버섯 효능을 알아보자(사진=ⓒ게티이미지뱅크)

차가버섯 효능

차가버섯은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이다. 차가버섯의 항산화 성분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저밀도 콜레스테롤 감소에 효능이 있다. 차가버섯은 항암효과가 있다. 차가버섯의 함유된 베타글루칸은 항암제로 개발된 성분이다. 차가버섯은 암을 예방할 뿐 아니라 암세포의 성장을 지연시킨다. 특히 차가버섯은 폐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에 좋은 음식이다. 차가버섯은 면역력 높이는 음식이기도 하다. 차가버섯은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에 차가버섯을 섭취하면 감기를 포함한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아울러, 차가버섯은 당뇨 식단에 적합한 당뇨에 좋은 음식이다. 차가버섯은 혈당 낮추는 법이다. 차가버섯은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차가버섯 복용 방법을 알아보자(사진=ⓒ게티이미지뱅크)

차가버섯 분말 먹는 방법과 보관 방법

차가버섯차는 대표적인 차가버섯 복용법이다. 차가버섯차 끓이는 방법은 따뜻한 물 한 컵에 차가버섯 분말 1g을 넣은 뒤 천천히 우려내서 마시면 된다. 끓는 물에 차가버섯 분말을 넣으면 유효성분들이 파괴될 수 있다. 이에 차가버섯차는 물 온도 조절이 중요하다. 물 온도는 60도 이상을 넘지 않도록 한다. 차가버섯차는 식전 30분 전에 마시는 것이 좋다. 공복 상태에 마셔야 흡수가 잘 된다.

덩어리 형태의 차가버섯은 수분에 예민하다.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서 상온 보관하는 것이 좋다. 습기에 약하므로 냉장 보관은 삼가야 한다. 차가버섯 가루도 냉장 보관하면 안 된다. 차가버섯 가루를 보관할 때는 밀봉에 신경 써야 한다. 아울러, 차가버섯 분말을 구매했을 때는 유통기한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차가버섯 부작용을 알아보자(사진=ⓒ게티이미지뱅크)

차가버섯 부작용

보충제나 약을 먹고 있을 때 차가버섯을 섭취하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차가버섯 부작용으로 호흡곤란, 심박 수 증가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차가버섯 부작용이 나타났을 때는 섭취를 바로 중단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아울러, 차가버섯이 약의 효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보충제나 약을 먹고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한 후 차가버섯을 섭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