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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맛과 함께 항산화 작용을 하는 블루베리…블루베리의 효능과 블루베리의 하루 권장섭취량은?
등록일 : 2019-07-31 11:57 | 최종 승인 : 2019-07-31 11:57
김수연
▲블루베리의 효능 (사진=ⓒ픽사베이)

[내외경제=김수연] 블루베리는 최근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광리 중 하나다.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어 간식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등을 하는 사람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아래에서 블루베리의 효능과 블루베리 보관법, 블루베리의 부작용까지 함께 알아보자.

블루베리 효능


블루베리는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된 적 있다. 블루베리 속에는 안토시아닌이란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안토시아닌 성분은 눈 건강에 좋아 노안을 예방하고 안구건조증, 눈 피로감을 해소한다. 또한 혈중 요산수치를 감소해 통풍에 좋은 음식이라 할 수 있다. 안토시아닌 성분은 항산화 성분으로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의 노화를 막는다. 또한 심근경색, 동맥경화 등의 심혈관계 질환에 좋은 음식이기도 하다. 블루베리는 당뇨에 좋은 음식이기도 한데, 이는 혈당 강하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블루베리 보관법 및 적정 섭취량 (사진=ⓒ픽사베이)

블루베리 보관법


바로 먹을 블루베리는 냉장보관하다 먹기 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후 섭취하면 된다. 블루베리는 껍질 째로 먹는 것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유기농 블루베리를 고르는 것이 좋다. 만약 장기보관 할 경우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하고 냉동보관하는 것이 좋다. 블루베리 먹는 법은 블루베리 주스, 블루베리즙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블루베리의 부작용 (사진=ⓒ픽사베이)

블루베리 부작용

블루베리는 당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때문에 당뇨에 좋은 효능을 하고 있지만 많이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또한 체중증가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하루 20알 정도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 블루베리는 찬 성질을 가지고 있는 음식이기 때문에 과다섭취할 경우 복통 및 설사를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