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남다른감자탕’, 남다른 안정성과 신뢰성으로 창업주들의 이목을 끌다
2019-07-24 15:00:09
고려

[내외경제=고려] 최근 많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무분별한 가맹점 모집과 오픈으로 많은 가맹점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특히, 직영점이 없는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전체 브랜드 중 57.5%에 달하며, 매장 운영에 대한 검증을 받지 못한 브랜드들도 무분별하게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런 가운데 건강감자탕 전문 프랜차이즈인 ‘남다른감자탕’은 2010년 브랜드 런칭 이래 직영점과 가맹점을 꾸준히 오픈하며, 매장 운영에 대한 노하우와 경험을 10년 이상 축적해 오고 있는 장수 브랜드이다.


2018년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인테리어, 메뉴 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였고, 직영점으로 역삼본점과 학동사거리점을 2018년과 2019년 연이어 오픈하며 브랜드에 대한 검증과 안정성을 보여주고 있다.


10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숙취해소용 해장국, 달팽이를 이용한 감자탕, 사골육수를 이용한 감자탕 제조방법, 감자탕 제조용 한약재 소스 등 4가지 특허 받은 제조방법으로 만들어진 차별화된 건강감자탕 메뉴로 경쟁력을 갖췄다.


또한,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장관상, 국무총리상 등 프랜차이즈 관련 다양한 상을 수상하며 브랜드에 대한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남다른감자탕’은 현재 전국적으로 약 7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작년에 오픈한 역삼본점의 경우 37평 매장에서 월매출 1억 7천만원, 평당 약 460여만원의 고매출을 기록하며 타 감자탕 프랜차이즈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남다른감자탕’의 인기 비결은 ‘상남자탕’, ‘본좌탕’, ‘활력보감’ 등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고급 건강 식재료들과 창의적인 조리방법으로 기존 감자탕 브랜드들과 차별화된 감자탕으로 고객들의 만족도와 입맛을 사로잡아 고객들의 재방율을 올렸기 때문이다.


고객들뿐만 아니라 많은 창업주들이 ‘남다른감자탕’에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은 브랜드 경쟁력뿐만 아니라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세운다.’라는 미션처럼 본사와 형제점과의 상생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형제점 부담을 줄이기 노력하기 때문이다.


남다른감자탕 관계자는 “감자탕은 유행을 타지 않는 대표 한식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창업하기 좋은 아이템이다.”며 “남다른감자탕은 무분별한 가맹점 늘리기를 지양하고 면접을 통해 예비창업자를 꼼꼼히 자격심사한 후 형제점을 오픈하며, 형제점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창업 문의는 ‘남다른감자탕’ 홈페이지와 가맹문의를 통해서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