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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할리' "페이스 요가 덕? 여전히 인형 같은 외모" 피부 비결·남편 직업 등에 누리꾼 관심 쏠려
등록일 : 2019-07-18 10:40 | 최종 승인 : 2019-07-18 10:40
김유례
▲(좋은 아침 출연 최할리 나이, 남편, 결혼 등 화제=ⓒ최할리 인스타그램 )

[내외경제=김유례] 아침 프로그램에 '최할리'가 출연해 화제다. 동시에 '최할리 나이' '최할리 결혼' '최할리 남편' 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최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셀카를 비롯, 아침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출연자들과 찍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최할리는 "좋은아침 방송 후 많은 관심 감사해요 오늘도 고맙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방금 보고 배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할리는 1990년대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다가 결혼과 함께 방송을 떠나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간 바 있다. 돌연 방송계를 떠났던 이유에 대해서는 과거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 "당시 프로그램을 9개나 했는데 이러다 죽겠다 싶었다 일을 쉬기 위해서는 집에 큰 일이 생기거나 결혼하는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할리는 "그때 남편을 만났고 만난 지 15일 만에 프로포즈를 받아 결혼했다"고 전했다. 최할리는 1994년 데뷔, 남편과 1999년 결혼했으며 1969년생인 최할리 나이는 올해 51세다.

한편, 최할리는 18일 오전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 아침'에 장가현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할리는 이날 방송에서 갱년기에 관련돼 "저도 갱년기 때문에 힘들었다"며 속내를 털어 놓았다. 다행히도 지금은 다 극복한 상태라도. 이어 최할리는 피부 관리의 비법으로 '속 건강'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이밖에 꾸준한 운동도 갱년기 극복에 도움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 페이스 요가 등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