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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개똥이네 철학관' 기획의도·MC군단은?…철학관 관장 가수 '이승철' 이혼, 재혼 및 나이 재조명
2019-07-16 21:08:30
김유례
▲(개똥이네 철학관 이승철과 출연자들=ⓒ이승철 인스타그램 )

[내외경제=김유례 기자] tvN 예능 프로그램 '개똥이네 철학관' 이승철 근황이 화제다.
지난 16일 가수 '이승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능 프로그램으로 뭉친 이연복, 김준현을 비롯, 임수향, 김강우, 정일훈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연복, 이승철, 김준현은 해맑은 미소로 서로의 손을 잡고 있다. 이어 이승철은 "조만간 뭔일 생길듯한 약속을 다짐하며"라며 '개똥이네 철학관' 홍보에 나섰다. 이에 누리꾼들은 "예능에 자주 나와주세요" "기대됩니다" "사고는 치시면 안됩니당" "본방사수" "항상 응원할게요" "딱 기다리고 있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개똥이네 철학관'은 5만 평 청보리 밭에 둘러싸인 은밀한 고택에 모인 괴짜 철학자 4인방이 그들만의 개똥철학이 담긴 철학집을 집대성하고자 '개똥이네 철학관'을 오픈하게 된다. 확고한 개똥철학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행보를 이어온 철학고수들과 개똥이네 철학관을 지키는 괴짜 철학자들의 진리 탐구 수양 생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승철, 김준현, 임수향, 정일훈 등이 4MC로 활약하며 특별히 이승철은 철학관 관장을 맡았다.

가수 '이승철'은 1966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1985년 록 밴드 부활의 보컬로 데뷔하며 1989년에는 솔로로 독립해 활동했다. 1995년 배우 강문영과 결혼하였으나 2년 뒤인 1997년에 이혼하였고, 2007년에 사업가 박모 씨와 재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