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스파이더맨부터 미드소마까지…7월 현재 상영영화 추천
2019-07-16 14:19:31
김수연
▲(사진출처=ⓒ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포스터)

[내외경제=김수연 기자] 7월에 들어서 새로운 영화들이 개봉되고 있다. 영화팬이라면 현재 상영영화에 대한 관심이 많을 것이다. 아래에서 7월 현재 상영영화 추천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은 '엔드게임' 후 변화된 세상을 볼 수 있다. 새로운 빌런의 등장과 함께 앞으로 마블 영화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다. 스파이더맨 특유의 하이틴 영화스러운 느낌을 볼 수 있고, 토니 스타크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영화다. 마블영화의 팬이었다면, 히어로로서 성장하는 스파이더맨을 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의 쿠키영상은 총 2개다.

▲(사진출처=ⓒ진범 포스터)

진범

'진범'은 피해자의 남편과 용의자의 아내가 이어가는 스토리다. 피해자의 남편은 아내가 죽은 그 날의 진실을 밝히려 하고, 용의자의 아내는 남편의 누명을 벗기고자 한다. 피해자의 남편 영훈과 용의자의 아내 다연은 함께 진실을 찾아간다. 하지만 서로에 대한 의심이 커져간다. '진범'의 러닝타임은 100분으로 짧은 편에 속한다. 스릴러를 좋아한다면 '진범'을 추천한다.

▲(사진출처=ⓒ토이스토리4 포스터)

토이스토리4

'토이스토리 4'는 1995년부터 이어져오던 토이스토리의 막을 내리는 영화다. 토이스토리 4 줄거리, 토이스토리 4 쿠키영상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애니메이션이며 장난감의 운명을 거부하고 떠난 '포키'를 찾아 떠났다가 옛 친구 '보핍'을 만나게 되며 이야기가 펼쳐진다.

▲(사진출처=ⓒ미드소마 포스터)

미드소마

'미드소마'의 장르는 '공포, 미스터리, 드라마'다. 총 147분의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현재 청소년 관람불가의 등급을 받았다. 미드소마는 90년에 한 번, 9일동안 이어지는 한여름 미드소마 축제에서 이뤄지는 공포영화다. 특유의 색감과 다른 공포영화와는 다른 대낮에 이뤄지는 스토리에서 차이점을 보인다. 단,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자신의 취향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