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데이트 장소, 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 많은 '인천', 여름 휴가 장소로도 좋아...인천 가볼 만한 곳·맛집은?
등록일 : 2019-07-15 15:11 | 최종 승인 : 2019-07-15 15:11
김지원
▲인천 여행지 추천(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내외경제=김지원] 서울 근교 여행으로 인천을 추천한다. 인천은 서울과 거리가 가까워 주말 나들이로 가기에 부담이 없다. 아울러, 인천에는 섬이 많아 여름 휴가지로도 좋다. 인천 가볼 만한 곳과 더불어 인천 맛집을 소개한다.

▲송도 센트럴파크는 인천 심야 데이트 장소로도 좋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천 가볼 만한 곳

인천 섬은 여름 휴가지로 좋다. 서울과 거리가 가까워 1박 2일 여행 일정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인천 가볼 만한 섬으로는 장봉도, 선재도, 무의도, 자월도, 석모도 등이 있다. 섬에서 캠핑을 즐기는 것도 괜찮다. 인천 월미도는 아이들과 가볼 만한 곳이다. 월미도는 바이킹, 디스코 등 놀이기구로 유명해진 곳이다. 월미도는 차로 갈 수 있다. 아울러, 월미도는 차이나타운, 송월동 동화마을과도 가깝다. 이에 관광지 세 개를 한꺼번에 둘러볼 수 있다. 차이나타운에는 먹거리, 볼거리가 많다. 송월동 동화마을은 사진찍기 좋은 장소다. 마을 전체가 세계 명작동화, 전래동화 등으로 꾸며져 있다.

송도 센트럴파크는 인천 데이트 장소로 좋다. 고층 빌딩 한가운데에 있는 공원인 송도 센트럴파크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피크닉 장소도 따로 마련돼있다. 아울러, 카누, 보트 등을 즐길 수 있다. 인천대공원은 자전거 타기 좋은 여행지다. 인천대공원에는 캠핑장도 있다. 인천 을왕리는 당일치기 바다 여행으로 좋은 관광지다.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 근처에는 조개구이, 칼국수 맛집이 많다.

▲인천 소래포구에는 횟집이 많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천 맛집

'황제삼계탕'은 여름 보양식 삼계탕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이다. 구월동에 있으며, 가족끼리 가기 좋은 외식 장소다. '송쭈집'은 송도 맛집이다. 주꾸미 철판볶음이 대표메뉴다. '신승반점'은 차이나타운에 있는 중식당이다. tvN '수요미식회'에도 소개된 곳이다. 유니자장면, 찹쌀 탕수육 등이 맛있다. '해남수산'은 소래포구 맛집이다. 대표메뉴는 물회 세트다. 양이 많고 스끼다시 종류가 다양하다. '산너머남촌'은 강원도 토속 한정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어린이 메뉴도 따로 준비돼있다. '산너머남촌'은 인천 남동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