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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천우희' "당구장엔 무슨 일?" 유튜브까지 정복한 근황부터 '부모님 식당' '나이' 등 화제
등록일 : 2019-07-15 09:01 | 최종 승인 : 2019-07-15 09:01
김유례
▲(천우희 나이, 멜로가 체질 천우희 등 화제 =ⓒ 천우희 인스타그램, 유튜브)

[내외경제=김유례] 배우 '천우희'의 근황이 화제다. 이어 '천우희 김혜수' '천우희 안재홍' 의 키워드도 돋보인다.

천우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맑고 아름다운 천우희의 눈, 조화로운 이목구비가 눈에 띤다. 사진과 함께 "벌써?"라고 적은 천우희에 대해 누리꾼들은 "미쳤다 미모 진짜" "기다릴 수 있지요" "예뻐" "너무 예쁘십니다" "언니 너무 예뻐요" "너무 예쁘다 진짜 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천우희는 지난 8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유현수 셰프를 좋아하는 셰프로 지목하는가 하면 '천우희 부모님 식당'과 관련된 내용을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천우희의 부모님은 경기도 이천에서 한식당을 운영, 때문에 천우희의 냉장고에는 각종 반찬, 채소 등이 가득했다.

배우 '천우희'는 오는 26일 JTBC 드라마 '보좌관' 후속 작인 '멜로가 체질'로 안방 극장을 찾는다. 천우희가 출연하는 '멜로가 체질'은 영화 '극한직업' '스물' 등으로 잘 알려진 이병헌 감독의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이미 주목을 받고 있다. 진주 역을 맡은 천우희는 은정(전여빈), 한주(한지은)는 물론 배우 안재홍과도 특급 캐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천우희는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천우희의 취미찾기 프로젝트'라는 명목 하에 '당구장에 간 이유' '봄맞이 센터피스 만들기' '롤러타기' 등의 동영상이 게재돼 있다. 한편, 천우희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며 2004년 영화 '신부수업'에 단역으로 출연, 이후 영화 '마더' '써니'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