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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우진' 결혼과 아내 재조명 되는 이유? "11년 연애 후 결혼, '딸바보' 아빠"
2019-07-13 17:55:32
김유례
▲(조우진 분=ⓒKBS)

[내외경제=김유례 기자] 배우 '조우진'이 포털 사이트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동시에 '조우진 결혼' '조우진 아내' '조우진 나이'도 주목을 받고 있다.
조우진은 지난해 10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조우진과 조우진 아내는 11년의 연애 끝에 결혼했으며 결혼식 당시 이미 돌이 지난 딸이 있었다. 이밖에 조우진 아내에 대해서는 딱히 알려진 바가 없다.

조우진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1999년 연극 '마지막 포옹'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내부자들' '남한산성' '부라더' '브이아이피' '강철비' '리얼' '더킹' '1987' '원라인' '국가부도의 날' '마약왕' 등은 물론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시카고 타자기' '미스터 션샤인' 등에서 맹활약했다.

조우진은 영화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봉오동 전투’는 조우진을 비롯해 유해진, 류준열의 국내 연기파 배우가 출연한다. 한편, 누리꾼들은 "조우진 진짜 연기 잘함" "조우진 아내가 있었구나" "조우진 결혼한 지 이제 알았음" "11년 연애 대단한 듯" "믿고 보는 배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