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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규'♥신동미 "공연 안 할 때 알바로 서빙..." 두 사람 첫만남 및 나이차이 등 재조명
2019-07-13 16:20:16
김유례
▲(동상이몽2 허규, 신동미 부부 화제=ⓒ허규 인스타그램 )

[내외경제=김유례] 가수 '허규'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허규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뒷모습을 찍어 올렸다. 이어 허규는 "ㅇ가게 ㄹ 유니폼을 얻었다. 새로운 직업도 얻었다. 야호! 공연 안 할 때 가게에서 서빙 하라고 했다. 일한 날 매출의 3%를 지분으로 주기로 약속했다. 신난다"라고 적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허규 오빠 투잡 시작?" "오빠 일하시면 저도 갑니다" "와 탐난다 알바 자리" "입구에서 허규 찾으면 됩니까" "저도 갈래요 배우님" "우와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가수 허규와 배우 신동미는 지난 2014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함께 출연했던 뮤지컬 '파라다이스 티켓'으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절친한 친구사이로 지내다가 연인 사이로 발전해 결혼까지 이어졌다. 허규는 '사랑과 우정사이'로 잘 알려진 그룹 피노키오의 보컬 출신이다.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허규의 아내, 배우 신동미는 MBC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 중이다. 허규, 신동미 나이는 1976년생으로 올해 44살이다. 두 사람은 첫 예능 고정 출연으로 SBS '동상이몽2'에서 시부모님과 4년간 함께 살았던 일상부터 독립 후 일상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허규, 신동미에 대해 “정말 잘 어울리는 부부” “캐미가 너무 좋아요” “완전 빠져드는 동갑내기 부부” “새로 이사한 거 정말 축하해요” “동상이몽2 완전 꿀잼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SBS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