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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와 대만 여행 중 "늘씬한 다리 뽐내며" 나이차이, 첫 만남은?
2019-07-12 09:11:41
김유례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 등 화제 =ⓒ함소원인스타그램)

[내외경제=김유례 기자] 최근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함소원 진화' 부부가 대만 여행 중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12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핑몰을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게재했다. 촬영자는 함소원 남편 진화였다. 이어 "대만 휴가 남편과 대만휴가 여행 이번주 주말 소원 TV에서 공개됩니다"라며 "오랜만에 혜정엄마 미니스커트 입고 거리 활보 딱 이틀 알차게 보내고 왔어요"라고 적었다. 영상 속 함소원은 플라워 원피스를 입고 멋진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잘 다녀와요" "너무 이뻐요" "스트레스 확 풀고 오세요" "진화씨 스트레스 풀렸으면" "20대 몸매 대박" "잘했어요 이런 시간 필요하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9일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갈등이 심화되는 모습이 방영됐다. 말다툼이 잦아진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 진화는 부부 상담소를 찾았고 진화가 개인 면담 중 "아무도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을 것 같다"고 말하며 흐느끼는 모습에 함소원도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이어 함소원이 진화가 갖고 싶어했던 핸드폰을 구입해주는 모습도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44세다. 함소원 남편인 진화는 1994년생으로 26세다.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는 18살이다. 중국에서 연을 맺은 함소원, 진화는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지난해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에 첫 딸 혜정 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