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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 아내 김아린 미모 및 나이차이 화제 "붕어빵 아들과의 근황 모습은?"
2019-07-12 08:46:50
김유례
▲(홍록기 김아린 부부 화제=ⓒKBS )

[내외경제=김유례 기자] 최근 스카이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신션한 남편'에 ‘홍록기-김아린 부부’가 출연하면서 홍록기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내용에서 김아린은 손님 맞을 준비가 한창이던 때 홍록기가 "손님이 갈비찜을 먹고 싶다고 하더라"고 말해 그야말로 '멘붕'에 빠졌다. 홍록기는 김아린의 재료 리스트를 사기 위해 마트로 향하기도. 이어 홍록기 아내 김아린은 이동우가 도착하자 따뜻한 포옹으로 맞이했고 이동우 또한 김아린을 놓아주지 않는 등 익살스러운 모습이 연출됐다.

12일 오늘, 홍록기가 오랜만에 지상파 방송에서 얼굴을 비춘다. 90년대 그룹 ‘틴틴파이브’로 최고 전성기를 누렸던 홍록기에게도 아픈 시절이 있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집안사정으로 갑작스럽게 부산으로 내려가 여관살이를 했던 것. 홍로기는 화장실도, 부엌도 없는 공간에서 1년간을 어머니, 중학생 형, 초등학생 동생과 함께 지내야 했는데 그때 ‘동광초’에서 만났던 반장 김철민을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찾고자 나선 것이다. 갑작스럽게 바뀐 생활환경에 불안했던 홍록기를 듬직한 형처럼 지켜줬다는 김철민과 홍록기의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한편, 홍록기는 노래 ‘머리치워 머리’, 로봇 춤 등으로 인기를 끌었을 뿐만 아니라 뮤지컬, MC 등 다방면에서 끊임없이 활동 중이다. 지난 2012년에는 11살 연하인 모델 김아린과 결혼해 화제가 됐다. 홍록기 부인(아내) 김아린은 탤런트이자 모델이다. 홍록기 아내 김아린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40세다. 홍록기의 나이는 1969년생으로 올해 51세다.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