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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해도 팔로우 할 만큼 친해' 하리수 미키정 이혼 사유에..."말도 안되는 소리 말아 달라"
등록일 : 2019-07-11 21:47 | 최종 승인 : 2019-07-11 21:47
임채령
▲하리수가 화제다(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내외경제=임채령] 하리수가 화제인 가운데 하리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하리수는 11일 자신의 SNS에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와서 마음이 아프다"며 슈퍼주니어 강인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하리수가 관심을 받으면서 하리수의 이혼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는데 앞서 하리수는 최근 미키정과의 10년 결혼 생활을 마감하고 이혼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미키정의 사업 실패로 알려졌으며 미키정이 사업 실패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 두 사람의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그러나 하리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의 사업실패를 얘기하셨던데, 그런 거 때문에한 거 아니니까 말도 안 되는 억측들 그만하라"고 전했다.

또한 하리수는 과거 SBS '본격연예 한밤'에 등장해 "이혼 전에도 그랬지만 약간 대중에게 잊혀지고 싶었다"며 "가장 행복해 보이는, 가장 좋았던 것들을 안 좋은 것들과 맞바꾸는 생각을 하려고 했다"라고 힘들었던 시간을 이겨낸 비결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