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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2] '신주리' 이형철도 반해버린 일상 살펴보니? "40대 나이 믿기지 않는 열정과 외모"
등록일 : 2019-07-11 12:15 | 최종 승인 : 2019-07-11 12:15
김유례
▲(연애의 맛 이형철, 신주리 나이 및 직업 화제 =ⓒ신주리 인스타그램 )

[내외경제=김유례] 연애의 맛 2 이형철의 파트너 '신주리' 일상이 화제다. 동시에 신주리 나이, 신주리 직업 등도 핫 키워드로 떠올랐다.

지난 10일 연애의 맛 2에 출연 중인 신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여러 사람이 요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신주리는 "일도 열심히, 즐겁게"라며 '셀카' '셀피' '요리' '요리수업' '강남' '쿠킹클래스' '쿠킹레슨' '강의' '일상' 등의 단어를 해시태그로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신주리의 일상 사진에 "요리에 대한 열정 최고고요 사랑도 최고가 되시길" "요리 배우러 가야되는뎅"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매력쟁이" "프리랜서 못하는 게 뭐임?" "내일 밤이면 또 볼 수 있네요 연애의 맛 2 이형철, 신주리 두 분 덕분에 목요일이 행복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5월 30일 TV조선 '연애의 맛 2'에서는 배우 이형철과 요리 연구가 신주리의 첫 데이트 장면을 방영했다. 이날 이형철은 신주리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이런 시간을 갖는 게 언제인지 까마득하고 기억이 안난다"라고 말했고 신주리는 이형철이 긴장한 모습을 보이자 "편하게 하시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형철은 올해 나이 49세, 신주리는 43세로 알려졌다.

한편,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내던 두 번째: 연애의 맛 2'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되며 고주원 김보미 커플, 오창석 이채은 커플, 이형철 신주리 커플 등이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