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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 첫방 어땠나? "성훈·한보름·데니안·류승수 연기력 화제"…줄거리·인물관계도 등 정리
2019-07-11 10:31:07
김유례
▲(드라마 '레벨업' 성훈, 한보름 등 화제 =ⓒ MBN)

[내외경제=김유례 기자] 드라마 '레벨업'이 지난 10일 첫방송 후 화제다. 이어 '레벨업 줄거리', '레벨업 인물관계도', '레벨업 OST'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은 연출 김상우, 극본 김동규가 맡은 작품으로 레벨업 줄거리는 회생율 100%의 구조조정 전문가와 게임 덕후가 부도난 게임 회사를 살릴 신작 출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레벨업' 인물관계도는 안단테(성훈 분)를 중심으로 펼쳐지며 출연 배우로는 박실장(데니안), 관한철(차선우), 신연화(한보름), 조태구(류승수) 배야채(강별) 등이다. 특히 한보름이 맡은 신연화 역할은 안단테(성훈 분)과 악연과 운명사이를 오가며 스릴 넘치는 드라마를 써내려 갈 예정이다.

지난 1회에서 안단테는 게임회사 조이버스터 회생을 맡을 생각이 없다며 휴가를 선언, 부산행 열차에 탔으나 우연히 신연화(한보름 분)의 옆에 앉아 오해를 샀다. 박 실장(데니안 분)이 몰래 끼워둔 조이버스터 실사보고서를 보고 분노하는 안단테의 모습에 신연화가 그를 자신을 시달리게 만드는 주주 중 한 명으로 착각했기 때문. 이로 인해 첫 회부터 두 사람은 추격전을 벌이는가 하면 게스트하우스에서 마주치게 됐다.

오늘 11일 '레벨업' 2화에서는 안단테가 응급실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낼스코리아 제공 기준 드라마 '레벨업'의 첫회 시청률은 1.3%를 기록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레벨업 성훈' '레벨업' 등에 대해 "여기서 기안이랑 헨리 나오는건가?" "류승수님 연기 너무 좋아요" "어제 첫방 봤는데 배역이랑 찰떡" "능청스러운 연기도 좋은 데니안" "시간대가 안타까움" "드라마 잼나요 잘볼게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