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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 근황? "팬들과 일상 공유부터 댓글 읽어주기까지" 유튜버로 변신한 모습 화제
2019-07-11 10:05:57
김유례
▲(레이나 근황=ⓒ레이나 유튜브)

[내외경제=김유례 기자] SNS 스타 '레이나'의 방송출연에 애프터스쿨 멤버 '레이나'가 주목을 받고 있다.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 동영상을 업로드 했다. 팬들의 댓글을 하나씩 읽으며 소통하면서도 연습하고 온 하루 일과를 팬들과 공유했다. 특히 뽀얀 피부, 큰 눈, 맑은 목소리가 팬들을 사로 잡았다. 레이나의 생방송에 누리꾼들은 "언니 안녕하세요" "신난다 연예인이다" "새내기 스트리머" "언니 음료 몇개 드시는거예요" "너무 예뻐요" "피부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레이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레이나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유튜브 동영상은 주로 '노래 커버' '대신 해드립니다' '라이브 클립' '리뷰 또는 여행 브이로그'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2018년에 개설된 레이나의 유튜브 채널은 작성 시간 기준 구독자가 10만 6115명이다.

레이나의 본명은 오혜린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애프터스쿨, 오렌지 캬라멜, 애프터스쿨 블루 소속이다. 한편, 과거 레이나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저를 기다려주시는 팬분들, 그리고 저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하시는 분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싶어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게 됐다“며 ”오랜 고민 끝에 (유튜버 활동을) 시작하게 돼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꾸준히 소통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