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아스달연대기’ 종영? 아직 파트3 남았다! ‘아스달연대기’ 몇 부작? 인물관계도-줄거리-시청률-후속 ‘호텔 델루나’
2019-07-11 09:51:56
김지원
▲아스달연대기 파트2 인물관계도(사진=ⓒtvN ‘아스달연대기’ 공식 홈페이지)

[내외경제=김지원 기자] 지난 7일, 아스달연대기 파트2가 종영했다. ‘아스달연대기’는 총 18부작으로,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아스달연대기 파트3은 오는 9월 7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아스달연대기 파트2는 종영됐다(사진=ⓒtvN ‘아스달연대기’ 네이버 TV 캡처)

아스달연대기 줄거리·등장인물

아스달연대기 줄거리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다. ‘아스달연대기’는 이례적으로 세 파트로 나눠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 아스달연대기 파트1은 예언의 아이들, 파트2는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 파트3은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이다. 파트2에서는 은섬의 쌍둥이 형으로 사야가 등장하며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은섬과 사야는 모두 송중기가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아스달의 영웅 타곤 역은 장동건이 맡았다. 예언의 아이 탄야 역은 김지원, 욕망의 정치가 태알하 역은 김옥빈이 맡아 활약했다.

▲아스달연대기 시청률은?(사진=ⓒtvN ‘아스달연대기’ 네이버 TV 캡처)

아스달연대기 시청률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아스달 연대기 파트2 마지막 회인 아스달연대기 12회는 6.8% 시청률을 기록했다. 아스달연대기 제작비는 한국드라마 최고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지만, 방영 이후 아쉽다는 평이 이어졌다. 왕좌의 게임과 너무 비슷하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왔다. 이런 혹평에도 불구하고 아스달연대기는 꾸준히 화제가 되고 있다. 아스달연대기 해석, 아스달연대기 배경, 아스달연대기 뜻 등이 연관검색어로 떠올랐다. 아스달연대기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호텔 델루나 인물관계도(사진=ⓒtvN ‘호텔 델루나’ 공식 홈페이지)

아스달연대기 후속 ‘호텔 델루나’

아스달연대기 파트2 후속으로 ‘호텔 델루나’가 방영될 예정이다. ‘호텔 델루나’ 줄거리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다. 호텔 델루나 사장 역은 이지은(가수 아이유), 초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 역은 여진구가 맡았다. ‘호텔 델루나’는 총 16부작으로 기획됐다. 이번 주 토요일(13일) 밤 9시에 tvN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