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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모 반란의시대' 정해인, 연상녀 이상형 누구?...'작품하면서 눈도 못마주쳐'
2019-07-09 23:18:57
임채령
▲'역모 반란의시대' 출연한 정해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사진=정해인 인스타그램)

[내외경제=임채령] '역모 반란의시대'가 화제인 가운데 '역모 반란의시대'에 출연한 정해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9일 영화채널 CGV에서는 '역모 반란의 시대'가 방영됐다.


영화 '역모 반란의 시대'는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로 김홍선이 감독, 정해인, 김지훈, 이원종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 '역모 반란의 시대'의 줄거리는 조선 후기인 1728년, 영조 4년에 일어났던 ‘이인좌의 난’을 소재로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정해인은 내금위 사정에서 의금부 포졸로 좌천당한 검호 역으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는데, 그후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와 '봄밤'에서 연하남 이미지를 굳혀 누나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데뷔 초부터 한지민을 인형이라고 칭하며 꼭 한 번 함께 연기하는 것이 바람이라고 언급했던 정해인은 '봄밤'에서 그림같은 비주얼을 뽐냈는데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살이며 정해인은 1988년생으로 32세, 두 사람은 6살의 나이차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