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밥도둑인 간장게장 중에서도 으뜸이라는데...'일미간장게장' 위치는 과연?
등록일 : 2019-07-09 19:20 | 최종 승인 : 2019-07-09 19:20
임채령
▲일미간장게장이 화제다(사진=ⓒGetty Images Bank)

[내외경제=임채령] 일미간장게장이 화제인 가운데 일미간장게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9일 방송된 KBS 2TV '2TV 생생정보'의 '전설의 맛' 코너에서는 43년 전통 한방 간장게장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살이 꽉 찬 간장게장으로 '밥도둑'으로 불리는 간장게장 맛집인 일미간장게장을 찾았다.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일미간장게장은 43년 전통을 자랑하고 있었고 손님으로 북적였다.



게장을 맛본 손님들은 "살도 꽉 차고 끝내준다"며 "비린내도 안 나고, 게장만 먹어도 짜다고 못 느낀다"고 극찬했다.



주인은 기존에 물려받은 어머니의 비법에 한약재 15가지를 더해 조선간장의 쓴 맛을 잡는 방법으로 맛있는 간장게장을 만들어냈는데, 비법으로 짜지 않은 간장이 한약에 있다며 비법 한약재 17종을 아낌없이 우려 만든다고 대답했다.



일미간장게장은 매일 24시간 영업하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2동 367-3'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