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독주스 만드는 법] 후기 쏟아지는 디톡스 다이어트 ‘오일만주스’ 만드는 방법·먹는 법·부작용 알아보기
2019-07-08 15:43:19
양윤정
▲오일만주스는 해독주스다.(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내외경제=양윤정 기자]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어느 순간 살이 빠지지 않을 때가 있다. 이 시기를 흔히 다이어트 정체기라고 부른다. 다이어트 정체기는 우리 몸이 체중을 포함해 신체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찾아온다. 다이어트 후 요요 현상도 마찬가지다. 이럴 때 몸속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해주면 보다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오일만주스의 주 재료는 파슬리다.(사진=ⒸGettyImagesBank)

오일만주스 만드는 방법:파슬리 효능

디톡스 다이어트는 주로 해독주스를 만들어 마시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이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해독주스는 오일만주스다. 채널A 건강 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에서 소개된 오일만주스는 5일만 이 주스를 만들어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 ‘오일만주스’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오일만주스의 주요 재료는 파슬리다. 파슬리는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어 각종 성인병 예방과 노화 방지 효능을 가지고 있다. 열량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기도 한다.

해독주스 오일만 주스 만드는 법은 물 300ml, 레몬 한 개, 파슬리 60g을 함께 갈아주면 완성이다.

오일만주스 부작용과 먹는법

오일만주스는 아침 공복에 마신다. 식단은 변경하지 않아도 좋다. 나는 몸신이다에서 제안한 오일만주스는 먹는 법은 파슬리, 레몬주스 5일, 10일 휴직 후 다시 5일간 주스 섭취다. 이를 반복하면 몸속 지용성 독소를 해독할 수 있다.

오일만주스에 들어가는 파슬리는 칼슘 함량이 높아 신장과 콩팥이 약하거나 관련 질환이 있는 사람에겐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레몬으로 하는 다이어트도 인기다.(사진=ⒸGettyImagesBank)

레몬디톡스

오일만주스에 함께 들어가는 레몬에는 살균, 혈압조절, 신장결석 예방 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레몬에 풍부한 비타민C가 신진대사를 높여주고 펙틴이 포만감을 주기 때문. 이외 풍부한 항산화 물질로 피부에 좋은 음식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