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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산성 철판구이집 극강 비주얼 보니? '행주산성 철판구이' '행주산성 맛집' '이영자 맛집' 위치 및 후기도 인기
등록일 : 2019-07-02 07:27 | 최종 승인 : 2019-07-02 07:27
김유례
▲(행주산성 철판구이, 전지적 참견 시점 삼겹살, 행주산성 철판구이집, 전지적 참견 시점 철판=ⓒMBC)

[내외경제=김유례]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참견인들과 매니저의 MT 동행기가 화제다. 특히 이영자가 안내한 '행주산성 철판구이' 인기가 뜨겁다. 경기도 고양시 행주내동에 위치한 'ㅇ' 식당은 '전지적 참견 시점 삼겹살' '행주산성 철판구이집' '전지적 참견 시점 철판' '행주산성 장작철판구이' 등 이영자 맛집답게 인기 맛집으로 떠올랐다.

▲(행주산성 장작철판구이, 전참시 행주산성, 행주산성 맛집, 고양시 맛집=ⓒMBC)

지난달 29일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 송은이, 전현무, 양세형, 이승윤, 유병재 등의 참견인들과 매니저들이 총출동했다. 이들은 늘 이영자 맛집을 궁금해 했던 터. 그들을 인도한 이영자의 안내로 '행주산성 철판구이'를 만났다. 이곳은 '전참시 행주산성 맛집' '이영자 철판구이' '전참시 철판구이'로 떠오르기 전에 이미 초대형 철판구이로 방송에 여러번 소개됐던 곳. 대형 철판에 둘러 앉은 이들은 이영자의 빠른 주문으로 이곳의 명 메뉴를 맛보게 됐다.

▲(전지적 참견 시점 행주산성, 이영자 철판구이, 이영자 맛집, 이영자 맛집 지도=ⓒMBC)

이영자 철판구이는 시작부터 남달랐다. 돼지고기와 묵은지로 시작해 마늘, 콩나물, 부추 등의 야채를 함께 볶아내는 모습에 모든 출연진이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어 조리용 삽으로 각자의 자리 앞에 음식을 놓아 더욱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은 "만성피로가 치료되는 맛"이라며 행주산성 철판구이에 감탄했다.

▲(이영자 철판구이, 전참시 철판구이=ⓒMBC)

이후 철판구이, 비빔국수 등 모든 식사를 마치고 양세형의 주도로 음식값을 걸고 가위바위보 대결을 펼쳤다. 결과적으로 먼저 이 내기를 제안했던 양세형이 패배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를 마친 일행은 이영자 매니저가 준비한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며 이동, 번지점프 하는 곳에 도착했다. 이승윤의 멋진 번지는 물론 이영자 매니저의 갈팡질팡하는 모습 등이 그려졌고 오는 6일 방송에서 그 뒷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철판구이 맛집, 돼지고기 맛집, 삼겹살 맛집=ⓒMBC)

30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58회 수도권 가구 기준 1부가 4.4%, 2부가 6.6%를 기록했다. 누리꾼들은 "이영자 맛집 지도 너무 좋아요" "전지적 참견 시점 행주산성 간 거 꿀 잼" "행주산성 철판구이 가보고싶다" "행주산성 맛집 중 저런 곳이 있었다니" "당분간은 아예 줄 설 생각도 못하겠네요" "멤버들 너무 웃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