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정
김종양 경기청장, 부천오정署 치안현장 방문
경기도 최고 브랜드 '경기경찰' 위한 지역주민, 현장직원과 소통 간담회 개최
등록일 : 2015-07-09 04:08 | 최종 승인 : 2015-07-09 04:08
김해성 기자
▲ 사진 제공=부천오정경찰서

[경기=내외경제TV] 김해성 기자 = 김종양 경기경찰청장은 9일 오전 부천오정경찰서를 방문, 최규호 서장과 동료경찰관, 협력단체장 및 지역주민들 총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민의 사랑, 도민의 자랑이 되는 경찰상 확립을 위한 소통·화합의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내외경제=김해성 기자]

이번 간담회는 김종양 청장이 부천오정경찰서를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현장경찰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함께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력단체장들과의 접견에서 협력치안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치안 인프라 확보, 4대 사회악 척결 등 주요 업무보고, 주민들과 현장 경찰관의 질의 응답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김 청장은 이 자리에서 경찰서 치안여건과 지역주민의 자랑이 되는 경찰활동에 대한 최규호 서장의 업무보고를 받은 후 주민과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격 없는 대화를 이어갔다.


그는 "오정경찰의 끈끈하고 가족같은 분위기를 직접 보니 든든하다, 경기도 부천지역의 치안유지와 범죄예방을 위해 경찰관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근무해달라"는 말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주신 국민 여러분들께도 지금처럼 부천오정경찰서와 경기경찰에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가져달라"는 당부를 했다.


마지막으로 김 청장은 격무부서인 112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직접 무전기를 들고 관내 지역경찰 근무자들과 교신하며 당시 근무하고 있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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