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군현 사무총장 "이완구·홍준표 당원권 정지"
등록일 : 2015-07-06 01:50 | 최종 승인 : 2015-07-06 01:50
김현우 기자
▲이군현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6일 이완구 의원과 당 소속 홍준표 경남지사에 대해 당원권 정지를 통보했다고 전했다.(사진 제공=새누리당)

[내외경제=김현우 기자]

[서울=내외경제TV] 김현우 기자 = 이군현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6일 검찰이 이완구 의원과 당 소속 홍준표 경남지사를 불구속 기소한 것과 관련 "당 윤리위는 홍 지사와 이 의원에 대해 당헌당규에 의해 최종심에서 형이 확정될 때까지 당원권 정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헌 44조 및 윤리위 규정에 의하면 부정부패와 관련한 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당원은 기소와 동시에 당원권이 정지된다"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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