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KAN,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
이순만 대표 "우리 제품으로 아동 보호소의 위생 안전에 도움이 되길"
등록일 : 2015-07-03 06:16 | 최종 승인 : 2015-07-03 06:16
이한수 기자
▲친환경 살균 세정제를 만드는 KAN이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사진 제공=KAN)

[서울=내외경제TV] 이한수 기자 = 친환경 살균 세정제를 제조하는 KAN(코리아 아쿠아 낙스)이 2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내외경제=이한수 기자]
KAN은 지난 6월 25일부터 4일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중소기업 우수 상품 특별 판매전에서 모금한 기부금과 자사 생산 제품인 아쿠아낙스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경기지부에 전달했다.

아쿠아낙스는 전해 알카리 환원수(물을 전기 분해)로 제조한 친환경 살균 세정제이다. 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냄새가 없고 피부자극도 없으며 계면활성제나 화학 약품이 첨가되지 않아 인체와 자연에 해가 없이 살균과 세정, 탈취가 가능한 다목적 세정제다.


이순만 KAN 대표는 "대한민국 좋은 제품 HIT500에 선정된 아쿠아낙스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서 지원하는 아동 보호소의 위생 안전 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09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후원을 하고 있는 이순만 대표는 2012년 KAN 창업 후 아쿠아낙스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서 추진하는 빈곤가정 지원사업에 후원하고 있다.

onepoint@nb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