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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씨봉 자연휴양림 8월 예약 시작
경기도의 알프스, 이색적인 휴양장소로 관심↑
등록일 : 2015-07-03 00:38 | 최종 승인 : 2015-07-03 00:38
이한수 기자
▲강씨봉 자연휴양림은 경기도의 알프스라 불릴만한 자연경관을 끼고 자리 잡고 있다. (사진 출처=강씨봉 자연휴양림 공식사이트)

[내외경제=이한수 기자] [서울=내외경제TV] 이한수 기자 = 경기도의 알프스로 불리는 강씨봉자연휴양림이 8월 예약을 시작했다.


경기 가평군 북면에 있는 강씨봉 자연휴양림은 3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강씨봉, 명지산, 민둥산 등의 봉우리에 둘러싸여 경기도의 알프스라고도 불리는 강씨봉 자연휴양림은 이색적인 휴양관 디자인과 넓은 숙박시설이 장점이며 최근 힐링의 숲, 어드벤처 숲, 휴양치유 숲길 등을 추가로 조성했다.

강씨봉자연휴양림은 매월 3일 다음달 예약을 받고 있다.


강씨봉 자연휴양림의 예약금 결제는 신용카드와 계좌이체를 통해 가능하며 예약 확정은 예약 당일 자정(사용일 당일예약자는 1시간) 이내에 사용료 전액을 납입한 자에 한한다. 기한내 미납자는 자동취소된다.


예약자와 입실자는 동일인이어야 하며 양도, 교환, 매매행위는 금지된다. 예약자가 입실 시 강씨봉 자연휴양림에서 신분증으로 동일인 여부를 확인해 본인이 아닐 경우 입실할 수 없다.


특히 강씨봉 자연휴양림은 일반 펜션이나 휴가지보다 싼 가격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현재 8월 대부분 방 예약이 완료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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