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리키김·최원진 셰프, 미국산 소고기 요리 대결
등록일 : 2015-07-02 07:34 | 최종 승인 : 2015-07-02 07:34
이승덕 기자
▲(사진제공=미국육류수출협회)

[내외경제=이승덕 기자] [서울=내외경제TV] 이승덕 기자 = 미국육류수출협회가 방송인 리키김, 최원진 셰프와 함께 소비자 체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지난 1일 미국육류수출협회의 공식 소비자 체험단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미트 프렌즈(American Meat Friends)' 3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미국산 소고기 홍보모델인 방송인 리키김과 최원진 셰프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소비자 체험단 발대식 행사에서 두 사람은 이마트에서 판매 중인 미국산 소고기 브랜드 록키 마운틴 스테이크 제품을 활용한 요리를 시연하는 등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미국육류수출협회는 매년 '아메리칸 미트 프렌즈'라는 이름으로, 미국산 육류의 풍부한 영양과 맛을 직접 경험하고 알리는 공식 소비자 체험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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