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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악성루머 '사실무근'
소속사 "최초 유포자는 물론 루머 확산 주체에 강력 대응할 것"
등록일 : 2015-07-01 00:52 | 최종 승인 : 2015-07-01 00:52
이한수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악성 루머에 시달리는 가운데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가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사진 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서울=내외경제TV] 이한수 기자 = 배우 이시영(34)에 대한 악성루머에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내외경제=이한수 기자]
배우 이시영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30일 "SNS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배우 이시영에 관련된 루머는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시영은 성관계 동영상이 존재하며 이는 소속사 측이 이시영을 협박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는 루머가 SNS에 퍼졌다.


소속사는 "확인된 사실이 아님에도 기정사실인 듯 흘러나온 속칭 '찌라시'가 SNS상 무차별 유포, 확대생산 되고 있는 것이 이미 이시영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고 본인에게도 상처를 준 것이라 여겨진다"라고 전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빠른 시일 내에 법적 대응 등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며 최초 유포자는 물론 이후 이시영을 향한 근거 없는 비방 루머를 확산하는 모든 주체를 형사 고발해 더 이상의 피해를 막도록 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시영은 OCN 주말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유성열 극본, 김철규 연출)에서 냉철한 엘리트 형사 차윤미 역을 맡아 한 치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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