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열정 만수르' 윤호윤호, 인성 빛나는 이유...'독극물 사건'때도 대인배 면모
2019-06-07 15:35:00
임채령 기자
▲유노윤호의 인성이 재조명 되고 있다(사진=유노윤호 인스타그램)

보아와 유노윤호가 우정을 뽐낸 다운데 유노윤호의 인성이 재조명 받고 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절친 보아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한 유노윤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보아와 유노윤호는 놀이동산도 가고 서로 요리를 해주며 고마움을 드러내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논란이 없을 만큼 오랜 연예계 생활을 한 유노윤호는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서 "2006년 음료수 테러 사건 때 한동안 오렌지주스를 못 마셨다”고 대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유노윤호는 “일단 그 장소에 가면 답답하고 그랬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유노윤호는 방송국 대기실에서 팬을 사칭한 여성이 준 본드가 섞임 음료를 마시는 테러를 당했지만 용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