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50:50 회원성비로 고품격 매칭 선사?
2019-06-06 01:40:00
박준선 기자

[서울=내외경제tv] 박준선 기자=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2년 연속 50:50으로 남녀회원성비를 유지하며 고품격 매칭 서비스를 선사하고 있다.

노블레스 수현은 50:50으로 회원성비를 유지하지 않으면 원활한 매칭진행이 어렵기 때문에 회원성비 관리는 결혼정보회사의 필수 관리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노블레스 수현이 안정적으로 결혼정보업체 회원성비 관리를 할 수 있었던 비결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한 관리시스템이 대표적이다. NCS관리시스템에 따라 무분별한 가입유도를 금지하고,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 준수, 최대 3주 간격 소개 원칙 등을 준수해 온 결과 고품격 매칭서비스에 최적화된 50:50 회원 성비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업체 측 설명에 따르면 NCS관리시스템의 주요 경쟁력은 NCS감성매칭시스템이다. NCS감성 매칭시스템은 단순한 컴퓨터 매칭이 아닌 회원의 결혼관, 성격, 가정환경, 경제력, 이상형, 취향 등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해 회의를 통해 최종 매칭 상대자를 선별하는 소개방식을 가리킨다.

해당 시스템을 도입한 후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이 정회원을 상대로 미팅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5% 이상 ‘미팅 결과에 긍정적이었다’고 답했다. (너무 좋았어요 7.8%, 좋았어요 38.6%, 괜찮았어요 48.8%, 별로였어요 4.4%, 불만이에요 0.4%)

노블레스 수현 서보성 부사장은 “회원성비 유지와 NCS감성매칭은 노블레스 수현만의 경쟁력이다. 앞으로도 대표 상류층결혼정보회사로서 고객중심, 성혼중심경영을 실현해 나갈 다양한 회원관리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며, 더 많은 성혼으로 보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노블레스 수현은 6월 스페셜 맞선 이벤트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6월 문화 이벤트: 김래원 주연 롱 리브 더 킹 초대 이벤트, 스페셜 재혼맞선 이벤트, 6월 맞이 정회원 이벤트 등의 참여방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