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엑스탁, 블록체인 투자사 블로코어와 전략적 투자 유치 및 파트너십 체결
2019-06-05 00:33:29
오승민 기자

글로벌 STO프로젝트 엑스탁(Xtock)이 블록체인 대표 투자 전문기업 블로코어(BLOCORE)와 전략적 투자 및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블로코어는 국내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로 초기 블록체인 기술과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업체에 다수의 투자를 집행했다.

또한 자체 조성 중인 글로벌 크립토펀드(암호화폐 투자펀드) 및 해외 파트너 펀드사들로부터 후속 투자 유치까지 지원한다.

블로코어 임형철 대표는 “글로벌 STO 전문 기업인 엑스탁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STO, 커스터디, 거래소 등 짜임새 있는 플랫폼과 이미 견고한 엑스탁 STO 시큐리티 얼라이언스가 글로벌에서 매우 큰 경쟁력으로 보이며, 6월에 새롭게 선보이는 엑스탁의 글로벌 커스터디 서비스와 Custody Token (CUST) 토큰의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아 투자를 결정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임 대표는 "우리는 블로코어가 가지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모두 동원해 엑스탁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엑스탁은 현재 글로벌 STO서비스와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코인베네, 비컵,비트포렉스 헥슬란트 등 글로벌 선두 거래소 및 기업들과 얼라이언스를 맺고 있으며 글로벌 가상화폐 대표 거래소인 코인베네에서 커스터디 서비스 전용 토큰 Custody Token (CUST)의 IEO 및 상장을 진행한다.

한편, 엑스탁의 박진홍 대표는 대표 블록체인 투자사인 블로코어의 투자에 대해 매우 고무적이며 글로벌 진출의 좋은 파트너로서 많은 도움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