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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최고의 작품" 영화 '기생충' 줄거리부터 남달라…영화 기생충 스포·결말·원작에 쏠리는 뜨거운 관심
2019-06-12 19:31:24
김유례 기자

▲(영화 기생충 원작, 영화 기생충 줄거리, 영화 기생충 스포, 영화 기생충 결말 등 =ⓒ영화 '기생충' 홍보 포스터)

[내외경제=김유례 기자 기자] 지난 21일 칸 국제영화제에서 베일을 벗은 영화 '기생충'이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각종 외신, 해외배급사 등에서도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 영화 ‘기생충’은 ‘플란다스의 개’ ‘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 ‘설국열차’ ‘옥자’에 이어 봉준호 감독이 내놓은 7번째 장편 영화다. 또한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이정은, 장혜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열연한 가운데 △영화 기생충 원작 △영화 기생충 줄거리 △영화 기생충 스포 △영화 기생충 결말 들도 뜨거운 관심사다.




▲(영화 기생충 원작, 영화 기생충 줄거리, 영화 기생충 스포, 영화 기생충 결말 등 =ⓒ영화 '기생충' 홍보 포스터)

영화 기생충 줄거리, '결말' '스포'에 관심 몰리는 까닭은?

영화 '기생충'은 당초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 사장(이선균)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예기치 않은 사건을 다뤘다. 제목에서부터 유추할 수 있듯 영화 '기생충' 줄거리는 기택네 가족이 박 사장네 집에 몰래 기생하게 되는 내용이다.




▲(영화 기생충 원작, 영화 기생충 줄거리, 영화 기생충 스포, 영화 기생충 결말 등 =ⓒ영화 '기생충' 홍보 포스터)

영화 기생충 줄거리에 따르면 아메리카 원주민이 은유로 등장한다. 이는 영화 기생충의 결말 및 스포와도 깊은 연관이 있다. 아메리카 대륙에 도착한 유럽인들은 원주민들과 상생 또는 공생하려 하지 않았다. 그들이 원주민 땅을 빼앗고 그들을 내쫓았듯 영화 '기생충'의 기택네 가족 역시 박 사장네 가족과 한집에서 공생할 수 없어 기생을 택한다. 처음에는 기택네 가족이 평화롭던 박 사장네 집을 잠식하고 빼앗는 것 같지만, 결국 영화 '기생충' 결말은 '집의 진정한 주인은 누구인가', '왜 공생은 불가능한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향하게 된다.




▲(영화 기생충 원작, 영화 기생충 줄거리, 영화 기생충 스포, 영화 기생충 결말 등 =ⓒ영화 '기생충' 홍보 포스터)

한편, 누리꾼들은 봉준호 감독이 '마더' 이후 10년 만에 내놓은 한국 영화 '기생충'에 대해 "영화 기생충 원작 궁금하다" "영화 기생충 줄거리 스포 없나요?" "결말 엄청 궁금하네" "송강호님 연기 기대합니다" "아 빨리 개봉했으면" 등 영화 기생충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