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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27 일 첫방송 ‘ 화제’ 돌아온 멜로의 제왕 감우성X 김하늘 ‘ 기대↑’ 이별 후 재회한 커플 이야기
2019-05-21 05:18:40
신빛나라 기자



▲'바람이 분다' 예고편(사진출처=ⓒJTBC 홈페이지 )


드라마 바람이 분다가 오는 27일 첫방송을 앞두고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JTBC에서 다음주 월요일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바람이 분다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낸다는 스토리를 담은 멜로 로맨스 작품이다.

특히 연애시대를 통해 멜로의 제왕이라 칭해진 배우 감우성과 결혼 후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김하늘의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여기 감초 배우 이준혁과 김가은, 김성철 등이 출연을 확정지어 첫방송 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른바 멜로 장인이라 불리는 감우성과 김하늘은 드라마 바람이 분다를 통해 현실 커플의 진수를 보여 줄 예정이다.


한편 많은 누리꾼들은드라마 바람이 분다의 첫방송을 앞두고 감우성 김하늘 조합 완전 기대된다”, “멜로 장인들의 만남이라니”, “믿고보는 배우들의 케미 기대돼요”, “첫방송 궁금하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잔뜩 드러내고 있다.


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오는 27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9 30분에 JTBC 채널에서 방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