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조은정 과거 ‘롤여신’으로 불려…한남동 데이트 사진 보니 ‘달달’ 엄청난 나이 차이 화들짝!
2019-05-17 23:08:30
신진주
▲소지섭 조은정 데이트 포착 사진 (사진=ⓒ 디스패치)
▲소지섭 조은정 데이트 포착 사진 (사진=ⓒ 디스패치)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이 소간지소지섭과 목하 열애중이다.

 

이는 소지섭의 첫 공개 연애라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소지섭의 여자친구라 밝혀진 조은정이 누구인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은 한때 게임 방송에서 활동하며 이른바 롤여신으로 불리던 인물. 조은정은 이화여자대학교 한국 무용과를 졸업, 지난 2016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리포터로 활동할 당시 배우 소지섭과 인연을 맺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한 언론사는 어제(17), 배우 소지섭과 조은정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한남동 카페에서 커피를 테이크 아웃해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도 화제다. 조은정 나이는 1994년 생으로 올해 26살이다. 배우 소지섭 나이와는 무려 17살 차이가 나 눈길을 끈다. 그럼에도 조용하고 애틋하게 연애를 이어온 두 사람에 현재 많은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